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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건
연도
2019년

95건 · '사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려 살고 있다. 거의 길거리 출신 유기견, 유기묘다. 나만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 꽃을 키워 아픈 동물을 먹이고 키우면서 농원에서 생명순환을 한다고. 국 씨는 “식물이든 동물이든 사람이든 모든 생명은 행복하게 살고 싶어한다”며 “꽃섬농원에서는 …

  2.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례 발굴 위해 발로 뛰어 다녀 이명철 관장은 “당진지역에도 여전히 홀로 사는 노인들이 많다”며 또한 제대로 된 외출 한 번 해보지 못한 채 살고 있는 사각지대 독거노인들이 많다”고 말했다. 홀로 거주하며 외부와 교류 없이 거주하는 독거노인의 경우 고독…

  3.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독거노인 위해 김장김치 전달

    JW그룹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이 홀로 사는 노인을 위해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박정훈)에 사랑의 김장김치를 지난 11일 전달했다. 이번 봉사에는 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총 30통의 김치를 담가 전달했다. 한편 중외학술복지재단…

  4. 2019.12.21 · 인물·동정 · 임아연

    민중당 김진숙, 총선 출마 선언

    …를 바꾸는 유일한 길”이라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여성들이 행복하게 사는 나라, 노동자, 농민, 서민이 평등하고 평화롭게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5. 2019.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이웃에게 백미 전달

    …달해 달라며 백미 10kg 150포를 기탁했다. 문충호 회장은 “더불어 사는 당진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고 싶다”며 “따뜻한 신평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남선교회연합회는 매년 겨울마다 송악읍과 신평면에 백미를 기부함으로써 어…

  6. 2019.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2] 주민자치 시민의 참여, 도시를 바꾸다

    …행했다. 또한 읍내동 푸르지오 1차 아파트는 입주민 뿐만 아니라 인근에 사는 주민들도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벼룩시장과 한마음 축제를 열었다. 경계를 넘다 한편 지역주민 소통협력사업은 행정구역 상 서로 다른 지역이지만, 비슷한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거나,…

    당진시대
  7. 2019.12.16 · 정책·행정 · 김예나

    구 군청사 철거 두고 입장 엇갈려

    … : 당진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목적은 원도심을 살리고, 주민들이 잘 사는 것이다. 광장이나 주차장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경찰서와 군청이 원도심을 떠난 후에 이곳은 폐허가 됐다. 시청에 일부가 이곳에 와서 다시 원도심이 활성화되길 바란다.

  8. 2019.12.13 · 정책·행정 · 김예나

    구 군청사 철거 두고 입장 엇갈려

    … : 당진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목적은 원도심을 살리고, 주민들이 잘 사는 것이다. 광장이나 주차장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경찰서와 군청이 원도심을 떠난 후에 이곳은 폐허가 됐다. 시청에 일부가 이곳에 와서 다시 원도심이 활성화되길 바란다.

  9. 2019.12.13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신평면 거산리 T WORLD 신평점 휴대폰·인터넷·보안 서비스 한 방에 해결!

    …산 출신으로, 예산에서 13년간 SK텔레콤 대리점에서 일해왔다. 당진에 사는 지인을 통해 당진과 인연을 이어온 그는 최근 신평 거산리에 티월드를 문 열었다. 하 대표는 “신평은 주민들도 친절하고 살기 좋은 동네”라며 “이사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10. 2019.12.09 · 산업·경제 · 김예나

    중국 업체와 농식품 수출 활성화 협약

    …도은수)도 협약에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국 농산물 업체 팀포춘 사는 당진지역 6차산업 우수 제품을 비롯해 해나루 공동 브랜드 농·식품의 수출을 적극 돕기로 했다. 또한 당진시에서도 지역 6차산업 제품의 수출을 지원하고 해나루 브랜드 농·식품의…

  11.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 수 있을까 고민해요. 픽션이 아닌 현실의 글을 쓰려고 해요. 발붙이고 사는 이 땅에서, 나와 내 이웃들의 이야기가 담긴 글을 쓰고 싶습니다.” >> 윤혜신 요리 연구가는 -1965년 서울 출생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졸업 -EBS1 TV프로그램 …

  12. 2019.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뭣이 중헌디

    …까 싶어 집에 두고 갔다는 기사가 슬픔과 안타까움을 가중시킨다. 사람이 사는 동안 중하게 여겨야할 것은 과연 무엇일까. 영원히 내 것일 수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을까. 누구라도 붙잡고 물어보고 싶다. 2010년 9월에 한반도를 관통한 제7호 태풍 '곤…

    당진시대
  13. 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은봉산 길라잡이犬 땡이가 28일 만에 돌아왔어요!”

    …또한 보도 이후 꾸준히 제보 전화가 이어졌다. 지난달 18일에는 합덕에 사는 독자 유은덕 씨가 “합덕에서 땡이와 비슷한 개를 봤다”며 제보하기도 했다. 확인한 결과 유 씨가 발견한 개는 목걸이를 하고 있었던 반면 땡이는 실종 당시 목줄을 하지 않아 땡…

  14. 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책소개]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 “은퇴, ‘END’가 아닌 ‘AND’입니다”

    …노인은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아갈 수 밖에 없지만 부유한 노인은 먹고 사는 데 문제가 없기에 취미생활을 하고 지낸다. 이 관장은 세 번째 역할인 ‘선배시민’으로서 노인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노인의 참 역할은 존경받는 노인”이라며 “선배로서 공동…

  15. 2019.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명력 있는 농촌을 소망한다” -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대해

    …걱정보다 넉넉함을 이야기할 수 있고 많은 아이가 동네 어르신들과 어울려 사는 생명력 넘치는 농촌을. 물론 이런 소망은 쉽게 오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필요한 소망이라면 우리는 해야만 한다. 간절히 원해야 한다. 그리고 다시 간절히 소망을 주위 농민들…

    당진시대
  16.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치열한 점도 좋다. 장미연: 맞다. 아이가 공부에 대한 압박을 느끼면서 사는 것보다 마음껏 뛰어놀면서 자랐으면 좋겠다. 배정화: 도시보다 덜 경쟁적이어서 아이가 즐겁게 어린 시절을 보낸 것 같아 좋다. 지금도 학교 가는 게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그러…

  17. 2019.11.16 · 산업·경제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2최임호 당찬딸기 대표농업에 대한 신념 하나로 택한 나의 길

    …겠다 하고, 당진 친구들은 결혼해서 자리를 잡으려 하더라고요. 신기하게 사는 곳에 따라, 직업에 따라 청년들이 결혼을 바라보는 시각이 천차만별이에요.” 당진, 여가 보내기엔 부족해 한편 전시 감상 등 문화 생활하는 것을 좋아하는 그는 지역에서도 다양한…

  18.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점은 무엇인가요? “아픈 아이를 데리고 갈 병원이 없다는 거요. 당진에 사는 엄마들은 모두 공감할거에요. 병원 대기시간이 너무 길고, 진료를 잘 보는 병원도 적어요. 그래서 아이가 학교에 들어갈 무렵에는 의료나 교육 인프라가 좋은 지역으로 이전하는 가…

  19. 2019.11.16 · 인물·동정 · 한수미

    천정순 씨, 충남회장으로 취임

    … 발전 및 봉사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40만 향우들이 사는 충남은 제2의 고향이자 우리 자녀들의 영원한 고향”이라며 “호남정신을 바탕으로 지역민과 하나 돼 어려운 이웃들에게 먼저 손 내밀고 봉사하는 진정한 향우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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