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WITH BUN 6.8(수청동) 오세호 대표 “모든 재료가 좋아야 진짜 건강한 빵”
…흘러 63세가 된 오 대표는 새로운 사업을 크게 벌이기보다 아들 부부가 사는 당진에 내려와 소박한 일상을 보내기로 했다. 그렇게 이곳에 자리 잡은 그는 그동안의 경력을 살려 ‘위드번6.8’을 열었다. 오 대표가 45년 동안 제빵사로 일할 수 있었던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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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는 것만큼'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흘러 63세가 된 오 대표는 새로운 사업을 크게 벌이기보다 아들 부부가 사는 당진에 내려와 소박한 일상을 보내기로 했다. 그렇게 이곳에 자리 잡은 그는 그동안의 경력을 살려 ‘위드번6.8’을 열었다. 오 대표가 45년 동안 제빵사로 일할 수 있었던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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