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삶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1년

3건 · '사는 삶을' · 산업·경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 설치 의미와 과제

    … 군민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칠 것은 의료보험액이다. 주거·상업지역에 사는 농업인 약 460명이 경감받았던 의료보험비 혜택이 없어진다. 이인수 : 시가 되면서 이미지 부분에 있어 분명히 상승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반면 기존에 충남도내의 도농복…

  2.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성칼럼] 손희란 “꿈(Vision)"

    … 내가 젊었을 때 이것을 했으면 좋았을 걸! 다른 사람들은 모두 다 잘 사는 것 같은데 나만 가난하고 여유 없고 무기력한 것 같은 생각이 바로 고정관념이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게 되면 나에게도 할 수 있는 일이 생기게 될 것이다. 어떤 분야 든 최고 …

    당진시대
  3. 2011.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철준 황해이엔씨 대표] 루비콘 강을 건넜다

    … 발해(渤海)국의 영토였다. 19세기 말에는 한반도의 대기근으로 새로운 삶을 찾아나선 신 개척지였고, 일제강점기에는 독립운동가들의 활동무대였다. 그러나 1937년 스탈린의 강제이주 정책으로 17만2천여 명이 중앙아시아로 쫓겨난 이곳은 우리 선조들에게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