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호은자(57)·윤효서(28) 모녀(母女)소방관이 된 딸과 이를 계기로 의용소방대원이 된 엄마
딸이 먼저 소방관이 됐고, 그 모습을 본 어머니는 의용소방대에 지원했다. 이를 계기로 모녀는 각자의 자리에서 화재로부터 지역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송악읍의용소방대 방호부장 호은자(57) 씨와 딸 윤효서(28) 소방관이다. 체력 2점에서 소방관 합격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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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사는 세상' · 환경·안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2.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딸이 먼저 소방관이 됐고, 그 모습을 본 어머니는 의용소방대에 지원했다. 이를 계기로 모녀는 각자의 자리에서 화재로부터 지역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송악읍의용소방대 방호부장 호은자(57) 씨와 딸 윤효서(28) 소방관이다. 체력 2점에서 소방관 합격까…
2026.01.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인도 여행을 할 수 있었다. 그는 이 여행을 통해 “정말 다양한 삶을 사는 사람들을 만났다”며 “인생에는 정해진 틀이 있는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여행 길잡이가 되다 첫 인도의 기억은 그에게 강렬하게 남았다.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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