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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9년

7건 · '사는 이런'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12

    …이 창으로 본 옛날 12 - 그 어렵다는 철학을 문짝에서 배우다 사람이 사는 곳이 집이다. 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이다. 문에는 사람이 드나드는 문, 바람·귀신까지 드나든다는 창문이 있다. 문과 창문의 구별은 사람 다니는 문에는 낮은 문지방만 있고…

    당진시대
  2. 1999.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눈대신 손과 귀로 밭농사 짓기 - 석문면 삼봉리 김정희

    대낮에도 불꺼진 세상에 홀로 사는 시각장애인의 눈대신 손과 귀로 밭농사 짓기 석문면 삼봉리 김정희 육순 다 된 나이에 컴퓨터 수강 ‘점자’ 배우는 장애인의 선생노릇까지 날에 까막나라가 있었다. 이 나라엔 해도 달도 없고 언제나 깜깜하였다. 까막나라 임…

    당진시대
  3. 199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손 없이 쓴 일기장 '생과 운명' 28권 - 이한순, 신평면 상오리..

    …로 육체 망가져 한쪽다리로 지탱해온 버거운 40년 기록 신평면 상오리에 사는 이한순(62세)씨는 스물 두살 이후 걸어보질 못했다. 왼쪽다리 한쪽을 허벅지부터 잘라냈기 때문이다. 두팔이라도 성했더라면 목발을 짚고라도 걸었으련만 그것마저 여의치 않았다. …

    당진시대
  4. 199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장애부부의 만남과 예쁜 아들 용일이 - 용일이네 가족

    …한 듯 빙그레 웃는다. 용일이 엄마는 요리만 잘하는게 아니다. 우두리에 사는 시부모님댁에 가서 농사일 거드는 것도 남편 대신 김인옥씨의 몫이다. 용일이 엄마 아빠는 87년 당진군의 중매로 결혼했다. 인천에 살던 김인옥씨가 이리로 시집와서 부모님과 함께…

    당진시대
  5. 199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4

    …까 할아버지라고 해야 한단다. 남들이 볼 때 나는 껄쩍지근 한 것 없이 사는 줄 아는데 이런 일 땜에 머리가 허옇게 세는 줄 아는 이는 당진에는 몇 없을 것이다. 경북 영주에 있는 부석사의 절 집 무량수전까지는 여기서 7~8시간은 가야 한다. 더구나 …

    당진시대
  6. 1999.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1

    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1 - 바위와 함께 사는/영탑사 유리광전 기둥 날씨에 뜨뜻한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 작업실에 그냥 박혀 있을 수가 없어 주섬주섬 카메라를 메고 나서본다. 특별히 갈 곳도 없고 오라는 데도 없다. 몇 년전 영탑사 공부를 하러 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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