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1980년대 까지만 해도 마을을 떠나 홀로 사는 것은 매우 불안한 일이었다. 하지만 주거형태의 변화 등으로 인해 비록 물리적으로 같은 마을에서 살고 있어도 이웃은 이웃대로 각각 분리됐다. 심리적, 정서적으로 남의 일이 되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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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사는 이런'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1980년대 까지만 해도 마을을 떠나 홀로 사는 것은 매우 불안한 일이었다. 하지만 주거형태의 변화 등으로 인해 비록 물리적으로 같은 마을에서 살고 있어도 이웃은 이웃대로 각각 분리됐다. 심리적, 정서적으로 남의 일이 되어…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요가 뭐기에 어린 아이들이 그렇게 죄의식도 집어 던진 채 자랑스러워하며 이런 악행을 더욱 더 타인에게 어필하는 걸까? 비단, 이 아이들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관심과 팔로잉을 한 몸에 받고자 주작(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을 하거나, 신체를 노출하거나, 이…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오전 10시가 지날 무렵 고대면 슬항2리 1반과 2반에서 사는 여성 어르신들의 발걸음은 독거노인공동생활제인 노인사랑방으로 향한다.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 같이 음식을 준비하고, 같이 먹고, 같이 치운다. 이들은 “사랑방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않는 것입니다. 개인과 가정, 사회와 국가의 만족스럽게 해결되지 않는 이런 문제들은 우리에게 원망과 불평을 가져오게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원망할 때 하나님은 당근과 채찍을 사용하십니다. 당근은 만나이고(민11:8,9), 채찍은 다베라의 불(민11:…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제인가 TV에서 이런 말을 들었다. “남자는 단 두 가지 밖에 쓸모가 없다. 하나는 종자이며 다른 하나는 전쟁이 나면 전쟁터에 내보내는 것이다.” 예를 들어 관광차에서 재미나게 이야기하며 웃고 노래하고 춤추며 즐겁게 노는 것은 여자인데 반해 남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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