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자체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1년

3건 · '사는 자체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 설치 의미와 과제

    … 조상연 : 용어부터 바꿔야 한다. 승격을 신조어로 만들어 사용하는 것 자체가 정치적인 상징 조작으로 볼 수밖에 없다. 당진이 시가 된 것을 마치 쟁취하거나 노력해 습득한 것으로 포장하는데 몰입하고 있다. 물론 어느 정도 노력이 시 설치에 기여했다고는…

  2.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다. ※이 취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김제선 상임이사는 ‘풀뿌리사람들’ 소개에 앞서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나꼼수’ 이야기를 먼저 시작했다. “행동하는 무당파가 늘어나고 있어요. 지지정당은 없지만 투표에도 참여하고 ‘안철수 신…

  3.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까 피말리는 심정으로 기다린다. 한숨 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 타지에 사는 자녀들에게 연락이 오면 당분간 오지 말라는 매몰찬 당부만 하고 끊는다고 했다. 축산인은 물론 온 마을주민들도 외부출입을 자제한 채 근신생활을 하며 지내고 있다. 합덕읍 도곡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