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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주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0년

5건 · '사는 주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피움도예공방 김점숙 도예가 (신평면 부수리)“손길 닿는 대로…흙이 가진 매력”

    …로운 인생을 시작해야 겠다는 마음에 본격적으로 도예를 배우기 시작했다. 주부로 사는 것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내 삶을 찾는 게 남편과 아이들에게도 훨씬 더 좋을 것 같았다. 그렇게 시작한 도예는 인생 중반을 넘어선 김점숙 작가의 삶 그 자체…

  2. 2020.08.18 · 문화·교육 · 박경미

    [신규 문화예술단체] 문화예술창고 마주연극으로 ‘마주’ 하다

    …에서 연극 <그녀들만 아는 공소시효>를 공연한다. 김 대표는 “한동네에 사는 여자들의 이야기”라며 이 단원은 “코믹하지만 긴장감과 공포 요소가 있는 이야기로 많은 관심 바란다”고 덧붙였다. 마주는 공연 사업 외에도 교육사업도 진행한다. 이달부터 꿈다락…

  3. 2020.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충남개인택시조합 당진시지부“언제 어디서나 지역주민들의 발이 되겠습니다”

    …기사라는 것을 알까 무서웠을 정도”라며 “심지어 그 지역이 잘 살고 못 사는지 보려면 택시 기사의 주머니를 보라는 말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대가 많이 변했다. 자가용 보급률이 늘었고 운전이 보편화 되면서 택시는 부의 상징과 멀어졌다. 특히 코로…

  4.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남편이 은퇴하면서 당진에 오게 됐다. 남편의 고향은 천안이지만, 서산에 사는 친구의 권유로 아무 연고 없는 당진에 온 것이다. 줄곧 대도시에 살았던 그에게 당진은 따분한 곳이었다. 아는 사람도 없고, 할 것도 없었다. 외로움과 적적함에 매일 울다시피 …

  5. 2020.01.23 · 문화·교육 · 박경미

    “내 삶 다하는 날까지 예술하고파”

    …에는 그동안 안 시인이 써온 시들이 담겼다. 그는 봉사를 하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꿨던 소망을 시 <향기로 뿌리내릴 때까지>로 표현했고, 먼저 떠난 남편을 향한 그리움을 녹여내기도 했다. “시 <안부>는 가을에 문득 남편 생각이 들어 쓴 남편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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