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보름 사라져가는 당진의 세시풍속
…에서도 널리 모셔졌으며 아직도 그 자취가 많이 남아있다. 당진의 정초 '마을제'로는 우강, 당진등 내륙지방의 볏가리대 세우기와 함께 산신제, 장승제, 풍어제등이 있다. 정월보름에 오곡을 매단 볏가리대를 세우고 음력 2월 초하룻날에 뉘어 오곡의 상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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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사라져가는 마을'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서도 널리 모셔졌으며 아직도 그 자취가 많이 남아있다. 당진의 정초 '마을제'로는 우강, 당진등 내륙지방의 볏가리대 세우기와 함께 산신제, 장승제, 풍어제등이 있다. 정월보름에 오곡을 매단 볏가리대를 세우고 음력 2월 초하룻날에 뉘어 오곡의 상태에 …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촬영당일 오곡밥 지어 노인께 대접 [우강] 생활개선 시범마을인 우강면 대포리(이장 이상수) 의 풍성한 대보름맞이 표정이 TV화면에 실렸다. (4일 오전 6시 15분, 서울방송, 생방송 뉴스와이드) 이날 방영분은 지난 24일 오후 대포리 마을회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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