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 안경미 대표교황님도 드신 당진 향토음식 ‘꺼먹지’
지난해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당진을 찾았다. 솔뫼성지를 방문한 그는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남기고 떠났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했을 당시 당진의 향토음식인 꺼먹지가 ‘교황님 밥상’에 올랐다고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에게 주목받기 시작했다. 꺼먹지는 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사랑과 정성'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지난해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당진을 찾았다. 솔뫼성지를 방문한 그는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남기고 떠났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했을 당시 당진의 향토음식인 꺼먹지가 ‘교황님 밥상’에 올랐다고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에게 주목받기 시작했다. 꺼먹지는 무…
2009.04.27 · 산업·경제 · 우현선
… 노력이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지역을 위해 더 큰 노력과 정성으로 사랑과 봉사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업·농촌은 우리의 생명이고 미래입니다’라는 글귀가 세겨진 기념비는 정미농협 입구에 세워졌다. 제막식 이후에는 농가주부모임에서 마련한…
2003.05.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때문에 분양해 줄 수가 없었다. 이씨는 어떻게든 살려야 한다는 생각에 정성껏 간호를 했다. 그랬더니 몇 번의 고비를 넘긴 아코는 건강함을 되찾았다. “코코가 두 번째 강아지를 낳을 때는 아이들도 같이 지켜보게 했는데 큰 아이가 나도 코코처럼 힘들게 …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 농민을 위해 기꺼이 자기 한 목숨을 바쳤다. 천사보다도 더한 지극한 사랑과 정성으로 농민을 돌보던 영신과 농촌부흥에 힘쓴 동혁, 이들의 노력은 곧 사랑이었는지도 모른다. 서로를 일으켜 세워주는 그런 사랑. 비록 영신은 죽었지만 다시 시작하려는 기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