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건모 생각밥상 START!
… 보냈다”고 말했다. 김향숙 지부장은 “가건모 생각밥상을 통해 가건모가 사랑방 같은 소통의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낮시간에 참여하지 못하는 직장인 회원들을 위해 10월 마지막 날 밤 가건모 생각밥상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보리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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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사랑방 같은'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보냈다”고 말했다. 김향숙 지부장은 “가건모 생각밥상을 통해 가건모가 사랑방 같은 소통의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낮시간에 참여하지 못하는 직장인 회원들을 위해 10월 마지막 날 밤 가건모 생각밥상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보리 시민기자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 1반과 2반에서 사는 여성 어르신들의 발걸음은 독거노인공동생활제인 노인사랑방으로 향한다.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 같이 음식을 준비하고, 같이 먹고, 같이 치운다. 이들은 “사랑방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이곳이 없었다면 집에서 혼자 밥 먹…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3동의 주민자치활동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것은 단연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과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시곡동 △우두동 △원당동(주공그린빌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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