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지역사회 · 박초롱
“궂은 날, 퇴근 시간이면 앉을 자리 없어요”
… 위치한 것도, 좋은 시설을 갖춘 식당도 아니지만 13년 동안 사람들의 사랑방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13년 전 김화순 대표는 오토바이 부품 대리점을 했지만 잘 풀리지 않아 결국 사업을 접어야 했다. 그렇게 몸과 마음도 지치고 백지 상태에서 시작한 것…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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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사랑방 같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지역사회 · 박초롱
… 위치한 것도, 좋은 시설을 갖춘 식당도 아니지만 13년 동안 사람들의 사랑방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13년 전 김화순 대표는 오토바이 부품 대리점을 했지만 잘 풀리지 않아 결국 사업을 접어야 했다. 그렇게 몸과 마음도 지치고 백지 상태에서 시작한 것…
2014.12.05 · 정책·행정 · 한수미
… 함께 했다. 그는 “당진시대를 읽으면 지역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며 “같은 동네 소식이라도 신문을 통해 알게 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옛날엔 사랑방이라도 있어서 그 안에서 소식들을 공유하기도 했는데 도시화가 되면서 그런 공간이 없어졌잖아요. 그러다…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를 통해 해결하고, 주민 스스로 지역을 위해 나서야 한다”고 했다. 이 같은 발언의 배경은 많은 시민(또는 국민)들이 선출직 공무원들을 불신하게 되면서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피로감이 적지 않게 쌓여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개개…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는 간접적인 피해에 몸살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가끔 논에 기름 같은 것들이 둥둥 떠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모가 잘 자라지 못한다”며 “대호지도 오염의 피해를 겪고 있어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이어 농촌지역에 빈번한 농촌 총각 문제를 지적하…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 풍경은 물론 등산코스 곳곳에서 들려오는 새소리와 개울물 소리까지 꿀맛 같은 재미가 가득한 곳이다. “우리나라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산행이죠. 등산을 하며 펼쳐지는 아름다운 숲길의 모습과 어떻게 생겨났을지도 모를 암벽들… 강산의…
2014.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아도 그리움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같은 고향사람이라고 하면 같은 냄새가 나고, 고향의 정경을 함께 간직하고 살아간다는 생각이 들어 금새 친근해집니다. 세상에 많은 모임들이 있지만 같은 고향사람들의 모임 만큼 정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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