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는 소리 소문없이!
…사활동을 해왔다. 특히 올해 3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순성면 특화사업인 사랑의 빨래방 운영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중증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88가구를 대상으로 이웃사랑나눔회에서 수거하고 농촌사랑봉사단(회장 정명숙)이 빨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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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사랑의 빨래'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활동을 해왔다. 특히 올해 3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순성면 특화사업인 사랑의 빨래방 운영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중증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88가구를 대상으로 이웃사랑나눔회에서 수거하고 농촌사랑봉사단(회장 정명숙)이 빨래…
2007.04.02 · 지역사회 · 김기연
…(회장 정명숙)가 순성면의 지원을 받아 실시하고 있는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빨래방’은 회원들이 빨랫감을 수거해오면 순성복지회관 1층에 마련된 세탁기로 건조시켜 다시 노인들에게 배달해준다. 이를 위해 순성면에서는 세탁기를 면내 기관단체와 뜻있는 독지…

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 살았으니 내일도 살고 싶다” 사형수들과 30년 동안 나누었던 사랑의 기록인 <하루가 소중했던 사람들>의 저자 김혜원님의 이야기 중에서 오늘은 강순철의 이야기를 좀 더 자세히 소개합니다. 강순철은 1991년 4월 방화살인죄로 사형확정 선고를 받고…
2007.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대제철 당진공장은 지난 5일 연말 사랑의 쌀 나누기를 시작으로 독거노인과 소외가정, 복지시설, 군부대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3400만원의 성금 및 위문품과 쌀 330포가 전달됐다. 복지시설을 방문한 직원들은 장애우들의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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