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 다시 집에만 있어야 한다고. 진희 양은 “부모님은 장애로 인해 돌봄의 손길이 필요하지만 지금 상황이 여의치가 않다”며 “또한 할머니가 글을 모르는데 시내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살고 있어 이를 배울 수 있는 곳도 마땅치 않은 실정”이라고 말했다. 여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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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사랑의 손길'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 다시 집에만 있어야 한다고. 진희 양은 “부모님은 장애로 인해 돌봄의 손길이 필요하지만 지금 상황이 여의치가 않다”며 “또한 할머니가 글을 모르는데 시내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살고 있어 이를 배울 수 있는 곳도 마땅치 않은 실정”이라고 말했다. 여느…
2017.12.11 · 지역사회 · 김예나
…방 소속 25개 교회와 교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할 수 있었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사랑의 손길을 받는 분들이 주님의 사랑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7.12.03 · 지역사회 · 한수미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김정곤)가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빵 나눔’을 통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곳곳에 퍼지고 있다. 8년 째 운영되고 있는 당진희망나눔봉사센터 빵 나눔터는 적십자 회원 및 지역의 봉사자들이 이곳에서 재능 기부를 통해 빵을 만…
2017.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2동에서 미용봉사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랑의 손길’이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을 돕고자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에 앞서 사랑의 손길 미용봉사단 이애정 자원봉사자는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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