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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19년

16건 · '사랑 가득'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9 · 지역사회 · 임아연

    바다내음 가득한 굴세상으로 오세요!읍내동 '굴세상' 이미경 대표

    …콜레스테롤 개선에 효과적이다. 무엇보다도 굴은 특유의 식감과 바다내음을 가득 담고 있는 향기로, 찬 바람이 부는 계절이 되면 꼭 생각나는 음식이다. 뜨끈한 굴국밥부터 고소한 굴전까지 지역에 굴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대표적인 곳으로 읍내동 굴세상이 손꼽힌…

  2. 2019.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산책길에서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

    …을 바라보고 있는 무심한 허수아비…. 마치 모진 세월을 인내한 어머니의 사랑과 같다고나 할까? 늦가을 햇살이 안개발처럼 부서지는 날이면 어머니와 아버지는 긴장대로 감을 땄고 나는 그때마다 동심을 하나씩 똑똑 따서 광주리에 가득 담아냈다. 그것은 하늘에…

    당진시대
  3.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개관 7주년 기념 서수남 효 콘서트 개최

    … 이어 참여자들에게 무료 점심식사와 기념품이 제공됐다. 이명철 관장은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나눔터라는 슬로건을 갖고 7년 간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을 운영해 왔다”며 “개관 7주년을 맞아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 지역주민들께 진심으로 …

  4.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다. 동심이 담긴 천진난만한 이야기들이 그림책 안에, 그리고 그림책꽃밭 가득 숨겨져 있다. “그림책은 위로의 존재” 그림책꽃밭의 김미자 대표는 강원도 영월 출신이지만 5살 무렵 서울로 터전을 옮겼다. 어렸을 때 집에 있는 책이라고는 노란색의 전화번호부…

  5. 2019.07.20 · 지역사회 · 윤찬식

    대덕동 해변 해물탕 한예원·김호영 대표다시 돌아온 해변 해물탕

    읍내동에서 사랑 받던 해변 해물탕을 이제는 대덕동에서 만날 수 있다. 해물탕·해물찜 전문점 해변 해물탕은 우강면 창리에서 태어난 한예원 대표와 전라도 손맛을 가진 남편 김호영 대표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30년 간 해물요리를 해 온 부부는 지난 200…

  6. 201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滿池燦爛君子蓮 (연못 가득히 찬란한 군자를 닮은 연꽃)

    滿池芙蓉殊艶看(만지부용수염간) 연못에 가득한 연꽃의 유달리 고운 모습을 보니 暫忘塵世我心寬(잠망진세아심관) 진세를 잠시 잊고 내 마음이 너그럽다. 出泥闊葉亭亭綠(출니활엽정정록) 진흙에서 피어난 넓은 잎이 우뚝하니 푸르고 濯水鮮花楚楚丹(탁수선화초초단) …

    당진시대
  7.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 왜목마을/대난지도/소난지도

    …욕장 물놀이 외에도 갯벌체험, 해양레저스포츠체험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득하다. 간조 시에는 넓게 펼쳐진 모래해변 끝으로 갯벌이 드러나는데 여기서 바지락이며 작은 바다 생물을 채집하고 관찰할 수 있다. 왜목마을은 모래해변과 갯벌이 공존하고 있어 어린…

  8.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흥겨운 잔치에 맛있는 음식 한 상 가득!

    …간재미무침 등을 준비한다. 이밖에 시골에서 농사지은 재료를 활용해 한상 가득 다양한 음식을 차려낸다. 또한 원하는 음식이 있다면 주문시에 요청할 수도 있다. “갓 요리한 음식이 가장 맛있는 만큼, 가능한 한 현장에 직접 가서 즉석요리를 선보이려 합니다…

  9.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봄이 왔어요

    …악이 울려 퍼지고 산과 들 모든 곳엔 진주보다 더 투명하고 맑은 공기로 가득하다. 밭에 비닐을 씌우며 한 해의 양식을 심어 본다. 작물을 가꾸고 추수하는 날까지 살펴가며 물을 주고 손으로 만져가면서 봄에 뿌리를 갖게 하고 여름엔 비로 인해 자연히 크면…

    당진시대
  10. 2019.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미면 도산리 청춘 김현기·김은경 대표시원 담백한 이북식 만두전골 어때요?

    …한 마리씩 상에 오른다. 이미 15년 전부터 서울에서 인기 있는 메뉴로 사랑받아왔다. 메인메뉴 이외에도 각종 밑반찬도 정성스럽게 제공된다. 대부분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사용해 건강하고 신선하며, 특히 단호박물김치는 시원하고 깔끔한 맛으로 사람들의 반…

  11.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시곡동 청하식당 이춘자 대표한상 가득 엄마의 정성 담긴 밥상

    …뿐만 아니라 결혼을 한 사람도, 나이 지긋한 중년들에게도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집밥은 문득문득 괜히 그립다. 집밥이 생각날 때, 시곡동에 위치한 청하식당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손수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요리하는 이춘자 대표의 집밥과 같은 음식을 맛…

  12.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약재향 가득한 오대한약방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오대(五代) 한약방의 문을 열면 쌉싸래한 약재향이 풍긴다. 작은 한약방 한편에 칸칸이 약재로 가득 찬 서랍장이 놓여 있고, 그 너머엔 구자강 원장의 손때가 묻은 오래된 책상과 의자가 오대한약방의 오랜 …

  13.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숙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취재하면서 합덕의 숨은 일꾼들, 그리고 열정이 가득한 분들이 있으므로 합덕의 미래가 한층 더 밝을 거라는 희망도 생겼다. 그리고 합덕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수강생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들의 행복한 웃음과 활기차고 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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