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편지쓰기 대상작 - 박희경 당진읍 읍내리 "나의 영원한 친구. 내 아들!"
현구야~ 불러보기만 해도 가슴 저린다면 이건 사랑 맞지? 작년 이맘 때 사랑의 편지로 엄마를 뭉클하게 해주던 기억이 나서 나도 뭐든 전하고 싶어 주절거린다. 20년 전 2~3kg이란 작은 아이로 태어나 미처 안아보지도 못하고 인큐베이터 안에서 첫 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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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사랑 나의'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구야~ 불러보기만 해도 가슴 저린다면 이건 사랑 맞지? 작년 이맘 때 사랑의 편지로 엄마를 뭉클하게 해주던 기억이 나서 나도 뭐든 전하고 싶어 주절거린다. 20년 전 2~3kg이란 작은 아이로 태어나 미처 안아보지도 못하고 인큐베이터 안에서 첫 대면…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원수요. 원수중에 상원수」라고 말이야! 아마도 성경말씀에 ‘네 원수를 사랑하라!’ 하지 않았으면 나를 걷어 찼을 지도 모르겠군! 그치 응! 그래도 고린도전서 13정 4절에서 7절 말씀에 보면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 로 시작해서 「--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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