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정연서 당진문인협회원] “용서하라, 그러면 행복해진다”
…‘용서’의 철학을 하려고 하는지... 2> 이 책은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으로 익숙한 시인 류시화의 번역이다 . 달라이라마? 누구나 그를 들었거나 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적지도자라고 말할 때 나에게 그는 멀리 있는 사람일 뿐이었다. 용서라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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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사랑 나의'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용서’의 철학을 하려고 하는지... 2> 이 책은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으로 익숙한 시인 류시화의 번역이다 . 달라이라마? 누구나 그를 들었거나 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적지도자라고 말할 때 나에게 그는 멀리 있는 사람일 뿐이었다. 용서라는 이…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가을이면 오려벼 베어다 밥을 해서 먹던 기억들. 겨울이면 동네 친구 사랑방에 모여 화로불에 밤 구어 먹고 지금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일들이 기억 속에 가득합니다. 내 고향 댁골마을은 아미산과 다불산이 인접해 있어 밤이면 부병새 울음소리가 마을 가득…
2008.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싶은 터에 책꽂이를 살펴보니 3년전에 만났던 류시화님이 엮은 이 시집(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눈에 들어 왔다. 그 책을 읽던 날 너무도 아름답고 가슴이 저미는 글귀들에 매료되어 삼십대 중반의 아줌마가 감수성 예민한 여고생이 되어 예…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없이 행했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 잘 알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웠다. 책에는 조르바와는 정반대의 성향을 지니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지식과 이성으로 무장한 또 다른 주인공이 나온다. 조르바가 두목이라 부르는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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