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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9년

13건 · '사랑 나의'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나의 삶을 바꾸는 긍정의 힘”

    …말을 듣고, 추천받은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이후 아버지의 말씀이 저를 사랑해서 걱정하는 것으로 들리더라고요.” 심민후 씨는 뇌전증으로 인한 지적장애 4급이다. 뇌전증이란 원인이 없음에도 발작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을 말한다. 처음 뇌전증이 나타난…

  2.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윤희: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다 부침을 느꼈다. 남의 아이를 돌보기 위해 나의 아이를 제대로 돌보지 못하면서 회의감을 느꼈고, 하루종일 어린이집에 갇혀 있는 느낌이 들어 힘들었다. 아이 교육을 고민하다 당진좋은엄마모임을 시작했다. 그리고 세월호 참사를 …

  3. 2019.1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평정심(平靜心), 우리를 지켜내는 힘

    올해 초 새해 나의 다짐은 평정심 되찾기였다. 지난해 신상의 부침(浮浸)이 컸기에 나의 마음과 머릿속은 늘 혼란스러웠다. 평정심을 잃게 하는 수만 가지 감정들이 내 정신과 육체를 온통 휘감고 있었다. 그로 인해서 나에게 평화, 행복, 여유, 관용, 사…

    당진시대
  4. 2019.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산책길에서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

    …립고 아쉬운 것들이 낙엽 되어 쌓이는 날이면 나는 오후의 안식처가 되는 나의 방을 비워두고 문 밖을 나선다. 붉게 타들어가는 산허리쯤에 없어진 서너 채의 기와지붕…. 살랑거리는 마른 옥수수 잎과 빈 들녘을 바라보고 있는 무심한 허수아비…. 마치 모진 …

    당진시대
  5.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청운대학교 교수“요즘 어떠세요?”

    … 같았기 때문입니다. 마치 꽁꽁 숨겨 둔 마음의 깊은 곳을 들여다보며, 사랑과 위로를 담은 마음의 질문이란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이가 책을 통해 던진 질문에 왜 이렇게 마음이 움직이는 걸까요? 그것은 저자의 마음씀씀이…

    당진시대
  6.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임홍빈 전 합덕읍 개발위원장“학생들 소식 많이 나왔으면”

    …칭 열혈 손자 팬이라고. 임 위원장은 “손자들 역시 내가 자신들을 무척 사랑하고 챙겨준다는 것을 안다”며 “손자들은 나의 활력소”라고 말했다. “손자가 현장에서 축구선수로 뛰고 있어, 틈만 나면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러 다녀요. 늙은 할아버지에게는 …

  7. 2019.08.19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박지순)가 지난 13일 월례회의를 진행했으며, 사랑의 열무김치를 담가 54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진관리 하천에 흙공을 투척하고, 진관2리에 배추씨를 파종했다. 14일에는 장항2리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가정을 방문해 대청소작업…

  8.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시인/수필가엄마 품

    …못할 사정이 있었다. 속 모르는 사람들은 칠남매 막내로 태어나 부모 형제사랑 듬뿍 받아 아쉬움 없이 자란 것이 부족이었을 거라고들 한다. 엄마 따라 꽃놀이 나온 아이처럼. 내 어릴 적 우리 집은 웬만한 아동복지센터를 맞먹었다. 나의 친형제 칠남매, 집…

    당진시대
  9.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나답게 사는 방법

    …고하는 것은 어떨까. 예를 들어 청소년들에게 교육해야 하는 입장일 때, 사랑스런 칭찬 후에 고쳤으면 하는 충고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아마 교수님도 이런 뜻에서 말한 것이라 생각한다. 말하기 전에는 자기 자신부터 반성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나 자…

    당진시대
  10.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 아름다운 이야기거리를 전할 수 있었으면 한다. 나는 내 고향인 합덕을 사랑한다. 누구나 고향을 좋아하겠지만 나는 시골이 싫어 성인이 되자마자 도망치듯 도시로 나가 살다 다시 돌아왔다. 각박한 도시생활을 하다 고향에 내려오니 정도 많고 푸근한 내 고향…

    당진시대
  11.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인터뷰] 윤성의 심훈기념관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후대에 지역의 역사 바로 알려야”

    …델이 심재영으로 알려졌다. 왜 이렇게 알려졌나? 심재영 씨가 해병지에 ‘나의 사랑하는 마을에 서서’라는 글을 기고했다. 글에서는 <상록수>의 박동혁이 한 일을 본인이 그대로 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 글이 발표되고 언론과 학자들은 이것을 사실로 믿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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