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의 전령사, 국화로 여는 축제
… ‘못난이’ 등 학생들이 붙인 기발하고 감성적인 이름들이 관람의 재미를 더해줬다. 김광순 지도교사는 “꽃과 함께 하는 축제는 합덕산업고가 유일하다”고 전하며 “학생들이 꽃을 돌봄으로서 풍부한 정서를 일궈주고, 또 재배기술이 일반 가정에도 보급돼 원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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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사랑 더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못난이’ 등 학생들이 붙인 기발하고 감성적인 이름들이 관람의 재미를 더해줬다. 김광순 지도교사는 “꽃과 함께 하는 축제는 합덕산업고가 유일하다”고 전하며 “학생들이 꽃을 돌봄으로서 풍부한 정서를 일궈주고, 또 재배기술이 일반 가정에도 보급돼 원예에…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이 아니라 사회도, 이웃도, 어려운 이들도 보듬고 있을 때 그 의미가 더해지는 것이다. 넉넉함을 배울 수 있도록 나는 물론 자녀들에게도 기회를 줄 때 우리 가정은 제 빛을 발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신록은 가을의 열매를 위해 뿌리를 살찌우…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 아이들이 모두 중·고등학생이라 이순옥씨의 걱정은 더 깊어지고 있다. 사랑하는 엄마! 아프지 마세요 영심이 언니(서야고 3)와 오빠(서야고 2)는 둘 다 장학생으로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다. 그래서 집에는 영심이와 엄마 단 둘뿐이라 집안 일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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