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2년

5건 · '사랑 주고'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특집 좌담회] 당진지역 시민운동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

    …었다. 이번 좌담회에는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김영란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대표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김희봉 당진시농민회장 △박인기 민주노총 당진시위원장 △배정화 내기후 회장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장 △이인수 당진시에너…

  2.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모든 것이 시민 ‘덕분’이었다

    … 시민이 단 한 사람도 없도록 누군가는 운동화를 신고 찾아가 힘이 되어 주고, 버팀목이 되어 주길 소원한다. 이러한 과제와 시민들의 기대를 오성환 당진시장 당선자를 비롯한 시정의 구성원 모두가 잘 알고 계시고, 또 잘 해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3.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김 “민생에 주안 두고 행정 개편” vs. 오 “허가과부터 없애겠다”

    …대해 말해 달라. 김기재: 화력발전소는 국가기간산업이었다. 당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에 수락했으나, 이제 세상이 바뀌었다. 당진은 14개 읍‧면‧동 곳곳에 환경 문제가 산재해 있다. 우리에게는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과 생존권을 지켜야 할 의무와 책임이 …

  4. 2022.04.05 · 정책·행정 · 김예나

    9년 간 지고지순한 연애 끝에 결혼

    …는 남편과 9년 동안 연애하고 결혼했다. 오빠가 3명이었던 탓에 우리집 사랑방에 오빠 친구들이 자주 놀러왔다. 남편 역시 오빠의 친구로, 우리 집에서 함께 윷놀이를 하면서 놀았다. 날마다 만나서 그런지 마음이 끌렸다. 남편이 월남전에 나갔을 때도 편지…

  5. 2022.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백성을 춤추게 하는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

    … 만다. 그래서 치자들의 의식은 중요하다. 막후협상의 기술이나 흥정해서 주고받는 꼼수에 능한 술수보다 백성을 위하는 마음이 앞서야 한다.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는 젖꼭지를 정해놓고 아기를 물리지 않는다. 왼쪽 것은 이 아이의 것이고 오른쪽 것은 이 아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