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너무도 다른 너와 나, 그래서 함께인 우리
…터 위탁운영법인으로 결정되고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개소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한지가 두 달 반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개소식 전부터 신 터미널 내에 위치한 20평 남짓의 사무실에 이주외국인근로자들이 센터 간판을 보고 먼저, 삼삼오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사무실 개소'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터 위탁운영법인으로 결정되고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개소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한지가 두 달 반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개소식 전부터 신 터미널 내에 위치한 20평 남짓의 사무실에 이주외국인근로자들이 센터 간판을 보고 먼저, 삼삼오오 …
2017.07.28 · 산업·경제 · 김예나
서울축협이 신평면 상오리에 ‘서울축협 당진공동작목반’ 사무실을 개소하자, 당진축협 직원 및 조합원들이 지난 21일 반대집회를 열고 기업형 조합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서울축협 당진공동작목반은 당진시민 중 서울축협 조합원 40여 명이 개소한 사…
2017.03.17 · 산업·경제 · 한수미
…센터장 손창원)가 지난달 23일 당진시청 앞에서 당진종합버스터미널로 내 사무실로 이전·개소했다.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지난 1월부터 3년 동안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가 수탁운영을 맡고 있다. 현재 당진시에는 779개의 민간기업이 있으며 2만4360여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