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담도 특별포럼] “정체성 회복, 전시관 건립 위해 충남도·당진시 공동 대응 시급”
…. 원주민인 이익주 행담도 향우회장과 한정만 씨 등 주민 대표들은 섬을 떠나야 했던 당시의 고통을 증언하며 도로공사의 태도에 분노를 표출했다. 이들은 도로공사 측이 전시관 건립과 관련 ʻ2038년 행담도 개발 주식회사와의 계약 종료 시점에 검토하겠다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사무실 떠나'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원주민인 이익주 행담도 향우회장과 한정만 씨 등 주민 대표들은 섬을 떠나야 했던 당시의 고통을 증언하며 도로공사의 태도에 분노를 표출했다. 이들은 도로공사 측이 전시관 건립과 관련 ʻ2038년 행담도 개발 주식회사와의 계약 종료 시점에 검토하겠다ʼ…
2025.09.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한 생각은? 이번 막말 논란 외에도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것들도 많다. 사무실에서 같은 의원을 때리려고 했던 것을 막은 적도 있고, 욕하는 것을 사과시키기도 했다. 누군가 나서서 (전영옥 의원에게) 잘못됐다고 말하고, 제재해야 하는데 그럴 사람이 없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