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설 군민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5년

2건 · '사설 군민의'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해를 안겨주면서까지 말이다. 내가 군수가 된다면 다수의 주민이 반대하는 사설묘지를 결단코 허가내지 않도록 하겠다. ●최종길(당진시대):손후보께서는 정치인의 이미지가 강해 민선군수로 적합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행정경험이 없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

    당진시대
  2. 1995.04.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행정가냐 정치인이냐 헷갈리는 논쟁

    …서민들은 죽어서 발 뻗고 누울 자리조차 없다. 산소를 모실 산은 없고, 사설묘지는 가격이 비싸고. 그렇다면 정작 군립묘지는 우리 지역 어딘가에는 꼭 있어야 할 시설이다. 하지만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해당지역 주민들은 각종 환경문제와 땅값이 떨어지는 걱…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