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강순희C&R 까치 글짓기 독서, 논술학원 원장“소시민의 입장 대변했으면"
… 원장은 전국 일간지를 비롯해 지역신문도 꼼꼼하게 읽는 편이다. 딱딱한 사설보다는 주로 칼럼을 통해 아이들의 의견을 묻거나 토론을 벌이기도 한다. 강순희 원장은 논술과 글짓기는 대입을 목표로 특정시기에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해결 능력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사설 군민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3.0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원장은 전국 일간지를 비롯해 지역신문도 꼼꼼하게 읽는 편이다. 딱딱한 사설보다는 주로 칼럼을 통해 아이들의 의견을 묻거나 토론을 벌이기도 한다. 강순희 원장은 논술과 글짓기는 대입을 목표로 특정시기에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해결 능력을 …
1998.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그런 가운데 지난 94년 온 군민의 반대로 철회된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과 성격이 같은 지정폐기물 소각장이 석문면 초락도리에 들어선다는 계획이 발표돼 환경분쟁의 불씨를 또 남겨두게 됐다. 지난 2월 28일 발…
199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군수는 군민을 위해 존재한다. 명예도 영광도 군민의 마음에 달려있다. 어려운 때일수록 인기에 집착하지 않고 백년을 내다보고 소신껏 일하는 군수가 후대에 칭송을 받는다. 군의회 의원들도 마찬가지다. 조언자이며 견제자로서 군정의…
199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민의 신뢰와 존경받는 2기 지방자치시대 이끌길 제2기 지방자치시대를 이끌어갈 6.4 지방선거가 막을 내렸다. 일부 도의원선거에서 이변이 예상되기도 하였으나 자민련의 완승으로 끝나 당진군민들은 김대중 정부에 공동정권으로 참여하고 있는 자민련에 변함없는…
1997.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부랴부랴 행사를 치른 취지가 무엇인지 납득이 가질 않는다. 군 예산은 군민의 세금이다. 자칫 공무원의 주머니에서 나오듯이 선심성으로 집행이 돼서는 안될 것이다. 지방자치시대에 걸맞게 예산편성에 있어 올바른 문화정책과 주민복지가 우선시되고 주민들이 이…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활하고 있다니 우리도 뭔가 도와야하지 않겠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 역시 사설도 객관적으로 이 문제를 풀고 지역주민의 고충을 덜어주려 한다. 사실이 사실대로 전달될 때 우리는 모두 공감하게 된다. 그런데 “한보사태 대책위 청와대 방문”에 관한 일련의 기…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군수의 읍면순방을 통해 우리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책에 대한 군민의 동참분위기를 조성하고 생생한 주민여론을 수렴하여 적극적으로 군정수행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런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정작 우강면을 시작으로 하루에 1개 읍면씩…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원금과 수익금의 환원, 공해피해의 책임등이 명시되어있으나 한보와 같은 사설발전소는 그런 책임규정이 없기 때문에 주민들은 이왕 들어선다면 공기업의 발전소가 낫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당진화력에서 지역주민들에게 지원하는 지원금은 국민…
1996.01.08 · 정책·행정 · 김태숙
… 대내적으로 지방자치단체에 주어진 권한범위안에서 살기좋은 당진을 만들고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입니다. 그러기위해 군의회에 주어진 감시.견제기능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를 통해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군민의 고충과 숙원해결이 최우선 과…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7월에 걸쳐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 1천만원이 넘는 기금이 모아졌고 군민의 희원속에 이군은 기적적으로 소생, 다시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 신성전문대 개교, 첫신입생 받아 주민의 열망속에 설립이 추진되어온 신성전문대학이 3월 6일 첫신입생 입학식…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를 안겨주면서까지 말이다. 내가 군수가 된다면 다수의 주민이 반대하는 사설묘지를 결단코 허가내지 않도록 하겠다. ●최종길(당진시대):손후보께서는 정치인의 이미지가 강해 민선군수로 적합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행정경험이 없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
1995.04.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서민들은 죽어서 발 뻗고 누울 자리조차 없다. 산소를 모실 산은 없고, 사설묘지는 가격이 비싸고. 그렇다면 정작 군립묘지는 우리 지역 어딘가에는 꼭 있어야 할 시설이다. 하지만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해당지역 주민들은 각종 환경문제와 땅값이 떨어지는 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