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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성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사성 주민들'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영자 대호지면 송전리 부녀회장“지역 곳곳의 소식을 담아주세요”

    … 개최한 경로잔치부터 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소개, 그리고 송전리 주민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실렸어요.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갖고 당진시대 신문을 읽고 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송전리 주민들이 당진시대를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대호지면 송전리의…

  2.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 19일 송악읍 금곡리 주민들에게 우리마을사랑운동 사업일지 작성법 등을 설명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박지순)가 지난 19일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이후 하천살리기운동의 일환으로 EM흙…

  3. 2019.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3.1운동 100주년 특집 특별기고 4] 4.4독립만세운동의 참여인과 이인정, 남주원, 송재만

    … 대호지면사무소에서 천의장터에 이르는 7㎞의 도로를 말을 타고 선두에서 주민들을 이끌었다. 만세운동이후 징역 1년의 옥고를 치렀고, 조카 이대하도 징역 8월을 살았다. 이후 정부는 이들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만세운동의 중심인물 - 남주원 …

    당진시대
  4. 2019.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1운동 100주년 특집 특별기고 3] 김좌진·한용운·김복한 관련설대호지·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의 숨겨진 이야기

    …에 관한 내용을 서술하고자 한다. 4.4 만세운동이란 대호지면과 정미면 주민들이 1919년 4월 4일 천의장터에서 일본 경찰에 맞서 싸운 독립만세운동을 지칭한다. 일찍이 고종의 장례식에 참여한 도호의숙 유생들은 태극기와 독립선언서를 입수하여 귀향한 후…

    당진시대
  5. 2019.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함께 나누는 기쁨

    …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달 27일 조금리와 사성1리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4명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달 30일 17개 경로당에 각각 가래떡 10kg과 라면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