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 환경·안전 · 김예나
남의 땅에 무단으로 버려진 소독용 석회
… 당진시나 당진축협에서 지원받은 소독용 생석회라고 추정했으나, 본지에서 확인한 결과 당진시와 당진축협에서 지원한 생석회는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제보자 A씨는 “현재 면천에 살지 않아 최근에 가축방역용 생석회가 내 땅에 무단으로 투기된 사실을 알게 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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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사실 확인'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18 · 환경·안전 · 김예나
… 당진시나 당진축협에서 지원받은 소독용 생석회라고 추정했으나, 본지에서 확인한 결과 당진시와 당진축협에서 지원한 생석회는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제보자 A씨는 “현재 면천에 살지 않아 최근에 가축방역용 생석회가 내 땅에 무단으로 투기된 사실을 알게 됐…
2019.07.12 · 환경·안전 · 한수미
… 신청을 받아들였다. 현대제철이 청산가스로 알려진 시안화수소 불법 배출 사실을 숨겨 논란을 빚은 가운데,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인 제2고로의 휴풍작업 중 블리더 밸브를 개방하고,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가 고장난 채 가동한 사실이 드러났다.(본지 제1255…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배작물에 허용기준이 없는 것은 0.01ppm 이 적용돼 출하정지 내지는 사실상 폐기처분 농산물이 된다. 또한 농약관리법을 통해 위반자에게는 과태료(100만 원 이하)를 부과하고, 식품위생법을 통해서는 벌금(5000만 원 이하) 등 제제 조치를 받게 된…
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아침에 일어나 날씨를 확인하는 것만큼이나 미세먼지 지수를 확인하는 게 일상이 됐다. 마스크가 필수품이 된 요즘, 미세먼지는 일상의 풍경을 바꿔놓았다. 당진지역의 경우 대형 석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가 위치해 있고, 이와 관련된 업체도 다수가 입주해 있다.…
2019.05.03 · 환경·안전 · 임아연
…가동으로 인한 오염물질 배출량을 포함해 자발적 감축협약을 체결한 것인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며 “비정상 가동으로 인해 증가된 배출량에 대해 추가 감축 방안을 현대제철에 강력하게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그동안 인·허가 및 관리·감독 기…
2019.01.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기도 전에 최근 당진화력 1~4호기에 대한 수명연장이 추진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김성환 국회의원실에서 제공한 ‘「당진 1~4호기 성능개선사업」예비타당성조사 보고서’(이하 ‘예타보고서’)에 따르면 사업목적에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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