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용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5년

6건 · '사용 길을'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플라워 샵 더 민트 이보름씨가 추천하는 식물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적으로 꽃을 배우고 싶어 서울로 학원을 다녔다. 오랜 시간 동안 음악의 길을 걷고 있었지만 꽃의 매력에 빠져 큰 결심을 했다고. 취미로 가볍게 꽃꽂이를 배웠지만, 배우면 배울수록 새로운 정보를 알게 돼 흥미진진하단다. 당진에서 태어나고 자란 보름 씨는…

  2. 2015.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미가 한정식단돈 9000원에 등심 ‘찹스테이크’를?!

    …과 함께 한정식 전문점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40년 동안 한식 조리의 길을 걸어 온 전재복 조리장이 미가 한정식의 힘을 보태기 위해 당진을 찾았다. 전 조리장은 이전까지 쉐라톤 워커힐 호텔 및 뉴월드 관광호텔 등 오성급 호텔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그…

  3.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 송산면 유곡리 카페 루이루카 서용원 대표피자 굽는 그 남자의 ‘연구실’

    …도리에서 태어나 초락초와 석문중을 거쳐 호서고를 졸업했다. 이후 미술의 길을 걷길 원해 서울로 향했다. 그는 그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표현하고 싶었다. 그는 미술보다 ‘영상’이 그를 표현하기에 적합할 것이란 생각과 함께 영화학과에 입학했다. 그후 독립…

  4. 2015.07.0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5 천연염색 이경규 작가“보람이네 마당에는 뭐가 이리 펄럭여?”

    …지공예 등 손으로 하는 활동은 다 접해봤다. 그리곤 마지막에 천연염색의 길을 택했다. 이 작가에게 강의를 듣는 수강생들은 그에게 언제까지 배울거냐고 묻는다. 그럴때면 천연염색의 배움은 무궁무진하다고 말한다. 이 작가는 스스로 병에 걸렸다고 말한다. 일…

  5.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삼웅2리 귀촌 도예가 김상복 씨

    …아간다. 조물주가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듯, 사람은 흙으로 무언가를 빚어 사용해 왔다. 아주 오래 전부터 흙은 인류의 삶의 터전이면서 도구였다. 하지만 문명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흙을 떠났다. 우리가 밟고 사는 땅도 흙보단 시멘트와 아스팔트가 더 흔하고…

  6. 2015.01.02 · 문화·교육 · 박초롱

    3대째 가업 잇는 농업인 가족우강면 신촌리 ‘꼬마 농군’ 강동현 학생(부 강규모모 정소라조부 강현구조모 박상옥)

    …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말처럼 동현 학생은 아버지가 농기계를 사용하는 걸 어깨너머로 보고 배워 초등학교 2학년 때는 직접 몰 수 있게 됐다. “농업 장비가 가격이 비싸고 또 잘못 다루면 위험하기 때문에 처음엔 아버지도 걱정을 많이 하셨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