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1년 당나루로타리클럽에 가입하면서였다. 창립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봉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공직자 중심으로 창립된 늘푸른적십자봉사회 회원에 이어 지난 2018년에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장으로 취임했다.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장을 맡던 당시 다양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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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사용 길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1년 당나루로타리클럽에 가입하면서였다. 창립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봉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공직자 중심으로 창립된 늘푸른적십자봉사회 회원에 이어 지난 2018년에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장으로 취임했다.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장을 맡던 당시 다양한 …
2023.12.05 · 문화·교육 · 이지혜
…는 학생들이 앞이 어두워 보이는 검정색 안대를 착용하고, 시각장애인들이 사용하는 지팡이 및 저시력체험기를 활용해 지팡이로 지나갈 길의 좌우를 살피며 라바콘이 설치돼 있는 길을 걷는 체험을 진행했다.

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른다고. 이 중에서 여주식초는 김 대표가 직접 기른 여주와 천연 단당을 사용해 만든다. 가마솥에 7시간 동안 끓인 저분자 단당은 섭취시 소화 흡수를 돕고, 당뇨에 좋은 여주를 쓰지 않게 섭취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다시 태어나도 전통발효식품을!”…
2023.10.27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설치돼 있는 LED신호등과 표지병 등 구조물의 의미를 이해하고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체험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1학년 한 학생은 “앞으로 신호등과 표지판을 잘 보고 주변을 잘 살펴서 안전하게 길을 건너겠다”고 말했다.
2023.09.2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거운 불이 치솟는 화재 현장에서도 소중한 목숨을 구하기 위해 거침없이 불길을 헤친다. 화재 현장만이 아니다. 하루에도 수 많은 사고가 발생한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 시기인 요즘에는 산에서 일어나는 사고도 많다. 어떻게 사고에 대처하고, 예방할 수 있는…
2023.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을 길을 따라 안쪽으로 들어가면 순성면 몽산과 구절산 자락에 위치한 식당 ‘불빛가든’이 다다른다. 남편 송기만 대표가 직접 꾸민 앞마당에는 넓은 주차공간과 더불어 말, 사자, 횃불을 든 소녀 등 조각상이 있고 작은 연못도 있다. 식당 내부는 홀과 방…
2023.09.15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을 강조했다. 또한 당진시 건강가정을 위한 부모학습 지원 조례의 나아갈 길을 제언했다. 한편 이종미 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교사가 하는 일과 범교과 학습 등 교실 현장실태에 대해 발언했다. [참여자 발언] 최재인 탑동초 운영위원장 학교에 입학하고 뛰어놀…
2023.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적용되며 이곳에서 발생된 입장수익은 모두 대회 운영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다이센시는 쓰레기를 모두 행사장에 버리고 가도록 유도하고 있다. 본인이 발생시킨 쓰레기는 본인이 가져가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인 규범이지만 다이센시는 그 반대로 쓰…
2023.09.0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 서세진 충남일보 기자 플라밍고CC를 지으면서 골프장에 제철 슬래그가 사용됐다. 카트 도로와 주차장이 연약지반이라 기반 조성을 위해 사용했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골프장 전반적인 곳에 성토됐다. 슬래그 성토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가 예상되는 바, 당진시는…
2023.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 다섯 명이 지난달 20일에 열린 장고항 실치 축제 현장을 다녀왔다. 행사장 근처 한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후 음료를 사서 바닷가 풍경을 보기 위해 바다 쪽으로 나갔다. 정말 좋은 풍경이었다. 그리고 걷기 좋게 바닷가 안쪽으로 …
2023.04.28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게 접근하도록 위치를 선정해야 한다”며 “당진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이 길을 따라 걷다가 호수공원에 접근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주변 음식점·카페·상점 등과 연계한 개발이 필요하다”면서 “포스코에서 설치한 스페이스워크로 연간 백만 명 이…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 온가족이 도움받아 한글 배워 지연 씨는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언어 사용에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하고 싶은 것을 한국어로 표현할 수 없어 무척 답답했단다. 그럴 때 도움을 준 것은 시부모님이었다. 시어머니는 한영사전을 펼쳐 그에게 단어를 알려…
2023.02.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 스무 살 초반 무릎 부상으로 선수의 꿈을 접게 된 그는 골프 지도사의 길을 걸었고 9년간 서울에서 골프 레슨을 해왔다. 박 대표는 “서울에서 오전 6시부터 밤 11시까지 일했다”며 “새로 공부하고 싶은 분야가 생겼고, 골프 대회에도 출전하고 싶어 고…
2023.02.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역할을 한다. 양대파는 그 자체가 상표권으로 등록돼 있기 때문에 함부로 사용할 수 없다. 하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맘마또에서 만든 양대파 가공품에는 양대파 명칭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맘마또 이우경 대표는 “여성이자 청년창업인·청년농업인으로서 김…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일은 못 했을 것이다. 마당은 비어있어서 유용한 곳이였으며 여러모로 사용될 수 있는 다용도 공간이다. 요즘 드라마를 보면 재판장이 많이 나온다. 검사는 늘 보자기에 서류를 싸서 들고 온다. 자세히 보면 그 서류의 양이 많아 일반 가방에는 들어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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