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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투리 배우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사투리 배우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반딧불이도서관 장순덕 사서가 추천하는 “인디언들의 철학과 지혜를 배워요”

    …인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이야기이거든요.” 장순덕 씨는 아직 경상도 사투리가 말투에 배어 있는 포항 출신이다. 5년 전 현대제철에 근무하게 된 남편 때문에 가족이 모두 당진에 이사와 순성에 살게 됐다. 처음에는 교통편이 불편한 농촌 생활이 익숙치 …

  2. 2004.04.08 · 산업·경제 · 손은영 편집기자

    “사투리 배우며 어느덧 당진사람 됐습니다” - 환영철강공업(주) 김영진 대표이사

    …대표이사가 당진에 와서 곤혹스러운 것이 한가지 있었다고 한다. “처음에 사투리를 이해 못하겠더라구요. 말 끝부분의 강약에 따라 상대방의 의중이 정반대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몰랐거든요. 그래서 초기에는 노트에 적어가며 사투리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

  3.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지 않았다. “불편한 건 전혀 없어요. 처가 식구들이 모였을 때 함경도 사투리를 쓰는 바람에 제가 갑자기 왕따를 당하게 된다는 것 말고는요. 오히려 남쪽에 일가친척이 없기 때문에 저를 든든하게 여기시고 친아들, 친남매처럼 대해주셔서 좋기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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