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지 않았다. “불편한 건 전혀 없어요. 처가 식구들이 모였을 때 함경도 사투리를 쓰는 바람에 제가 갑자기 왕따를 당하게 된다는 것 말고는요. 오히려 남쪽에 일가친척이 없기 때문에 저를 든든하게 여기시고 친아들, 친남매처럼 대해주셔서 좋기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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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투리 배우며'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않았다. “불편한 건 전혀 없어요. 처가 식구들이 모였을 때 함경도 사투리를 쓰는 바람에 제가 갑자기 왕따를 당하게 된다는 것 말고는요. 오히려 남쪽에 일가친척이 없기 때문에 저를 든든하게 여기시고 친아들, 친남매처럼 대해주셔서 좋기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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