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1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사회봉사부문 군민대상자 정만옥씨] “더 열심히 살라는 채찍으로 알 터”
“부족한 사람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게 돼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살라는 채찍으로 알겠습니다” 올해 군민대상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인 정만옥씨(57, 온누리교회 목사)는 스스로 낮은 곳으로 임해 복지시설과 장애인단체, 교도소 재소자들을 위해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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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부족한 사람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게 돼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살라는 채찍으로 알겠습니다” 올해 군민대상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인 정만옥씨(57, 온누리교회 목사)는 스스로 낮은 곳으로 임해 복지시설과 장애인단체, 교도소 재소자들을 위해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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