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희봉 당진시농민수당추진위원장 약자를 위한 힘 있는 중진이길 바란다
…는 어기구 의원이 민주당 내에서 중진이 되고 국가적으로도 큰 인물이 돼 사회적 약자와 당진 시민들에게 헌신해주길 당부한다. 그리고 더 이상 농민들의 간척지 반환 요구를 외면하지 말 것과 당진의 환경을 악화시키는 공해유발업체는 물론 현재 진행되고 있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사회적 약자와'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5.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어기구 의원이 민주당 내에서 중진이 되고 국가적으로도 큰 인물이 돼 사회적 약자와 당진 시민들에게 헌신해주길 당부한다. 그리고 더 이상 농민들의 간척지 반환 요구를 외면하지 말 것과 당진의 환경을 악화시키는 공해유발업체는 물론 현재 진행되고 있는 …
2008.08.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과 국민들에게 큰 피해를 주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또한 폭행혐의로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킨 한화그룹의 김승현 회장 등 비양심적인 재계 인사들이 수두룩함에도 그들에게 온정을 베풀어야 경제를 살릴 수 있다는 것은 명분이 약할 수밖에 없다. 지나친…
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이치로 대표가 내세운 ‘생활유신’이란 구호가 주효했다. 오자와 대표의 약자와 지방을 박대하는 정치를 끝장내자는 호소가 승기를 잡았다는 것이다. 오자와 대표는 유세기간 내내 민주당만이 잊혀진 시골을 되살릴 수 있다고 역설했다고 한다. 그는 또 ‘농촌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