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소통, 사회적 약자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제”[의원 현안 인터뷰] 조상연 당진시의회 의원
소통과 사회적약자,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제. 이 세 가지를 키워드로 조상연 의원(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은 당진시의회에 입성했다. 그리고 전반기가 지나고 후반기가 시작된 지금까지 세 가지 공약에 주안을 두고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혹자는 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사회적 약자'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소통과 사회적약자,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제. 이 세 가지를 키워드로 조상연 의원(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은 당진시의회에 입성했다. 그리고 전반기가 지나고 후반기가 시작된 지금까지 세 가지 공약에 주안을 두고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혹자는 조 …
2020.09.14 · 정책·행정 · 박경미
…로 나서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 의원은 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와 안전에 대해 관심이 크다.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등을 통해 장애인 전용버스를 마련할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했고, 실제로 올해 장애인 전용버스가 마련됐다. 또한…
2020.06.27 · 정책·행정 · 김예나
… 징계할 수 없었다. 결국 합의제행정기관인 감사위원회 구성을 요구했다. 사회적 약자도 행복한 당진, 소통하는 의정활동, 실질적 주민참여예산제는 당진시민에게 스스로 약속한 것이다. 모든 조례 제‧개정, 민원에 대한 처리, 예산 분석, 행정사무감사 모두 …
2020.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중연합당과 새민중정당이 통합한 정당으로 노동자와 농민, 여성, 청년 등 사회적 약자를 대변 계층으로 한다. 국가보안법 위반과 내란죄로 구속된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국회의원의 석방을 주장하며, 김영호 전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등을 비례대표 후보로 영입했…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 모두가 살고 싶어하는 대한민국 1등 도시로 당진을 만들겠다. 둘째, 사회적 약자들도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 셋째, 기회는 다양하고 과정은 자유로우며 결과에 만족할 수 있는 자유롭고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겠다. 넷째, 교…
2020.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중요한 공공 공간으로 경로당 및 마을회관의 변화는 공익적 사용을 위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접근성, 연계성, 개방성, 쾌적성을 높여서 안전, 건강, 다양성, 사회적 약자 배려 등 생활 공간적 공공성과 나이, 성별, 계층 등의 사회적 공공성, 역사…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으면서 유권자의 마음을 빼앗기 위한 약속은 하지 않는 후보요. 무엇보다 사회적 약자의 소리에 진심으로 귀기울이는 후보가 당선됐으면 합니다” 한상화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여성위원장 “당진의 현실은 여러 문제가 복합돼 있어요. 정체된 당진을 힘있게 이끌어 갈…
2020.01.28 · 정책·행정 · 한수미
…수료했다. 현재 대한민국 국립경찰 명예경찰관(명예경감)인 구 지사장은 “사회적 약자의 범죄예방은 물론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도모할 것”이라며 “의료비 걱정 없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2020.01.24 · 정책·행정 · 임아연
…시 승리해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는 희망의 나라, 사회적 약자들도 살기 좋은 모두가 행복한 나라, 국민들이 다양한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매력 있는 나라, 이웃을 배려하며 사는 품격 있는 나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2020.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드나드는 유니버설 디자인에 열광한다. 시민들의 문화와 복지 향상, 특히 사회적 약자와 미래세대와 관련된 예산은 지방정부와 의회에서 항상 우선 순위로 최상위 수준의 분석과 토론을 거친다. 필요한 분야의 재정을 확충하기 위해서는 어디선가 재정을 확보하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