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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가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1994년

12건 · '사회 가난'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지금은 개혁의 주체 4번에 걸친 투옥, YH사건때 대통령과 인연을 맺어 사회 각분야에 걸친 당진출신 출향인들의 두드러진 활약은 지역에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미술분야의 김경인 인하대 교수, 신성전문대 설립자 이병하씨, 인천시의원 박태화씨, 합참의장 …

    당진시대
  2. 1994.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박우섭 민주당 정책 2실장

    … 유신헌법이 선포되었고 학교가 문을 닫았다. 연극반 활동을 통해 암울한 사회현실에 눈을 떠 “유신헌법은 국민이 정부를 선택할 수 있는 형식적 민주주의의 가장 초보적인 권리조차 박탈한 초헌법적인 악법이었죠. 따라서 반유신투쟁을 한다는 것은 옳고 그름의 …

    당진시대
  3.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농촌의 교육현실

    …는 의욕을 갖도록 해야 한다. 셋째, 농지의 전용을 막고 농어민에 대한 사회보장을 확장해야 한다. 교육에서 소외되는 농촌 열심히 일해도 빚을 지고 가난을 면하지 못하는 농민들에게 교육은 자식을 농촌으로부터 탈출시키고 출세시킬 수 있는 수단이 된다. 그…

    당진시대
  4.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도 아니다. 너와 내가 함께 잘살기 위한 경제운동이며 더 큰 목적은 복지사회를 건설하는 운동이며, 사회를 밝힐 참교육을 실시하는 운동단체이고, 그럼으로써 더불어 사는 윤리운동을 끊임없이 실행하는 운동단체로 변모 성장되어야 하겠다. “광에서 인심난다”고…

    당진시대
  5.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합성상회 리철하

    …가 생각한다. 그런데 그중 많은 졸부들은 몰지각하게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이웃을 생각하지 않고 “내가 번돈 내마음대로 쓰는데 누가 무어라고 해”하는 얕은 생각을 갖고 있다는 데 문제가 있다. 지존(至尊)이란 낱말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극히 제…

    당진시대
  6.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초교 오춘근 교장

    …中庸)의 말도 있지만 오교장님은 필자가 알기에는 부와는 거리가 아주 먼 가난한 선비임에 틀림이 없다. 우리들은 옛부터 도량이란 말을 인간을 깊이 이해하고 세상을 바로 보는 뜻으로 사용했으며, 마음이 넓고 큰 사람을 도량이 있는 사람이라고 칭찬하고 존경…

    당진시대
  7.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김해김씨 안경공파의 후손이며 독실한 천주교신자이다. 김종국씨는 천주교내 사회복지부문을 담당하는 “한마음 한몸운동”의 신합덕천주교회 본부장직을 89년 5월부터 맡고있다. “한마음 한몸운동”은 한국천주교회가 88년부터 시작한 운동으로 지금은 모든 본당에 …

    당진시대
  8. 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남승희 합덕로타리클럽 5대 회장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있다. 가진 바가 넉넉한 사람도 꿈이 기난하면 가난뱅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봉사를 받아야 할 사람에게 물질만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크나큰 자만에 빠지기 쉽고, 그것은 착각이다. 만약 봉사를 「내것을 너와 나누는 것」이라고…

    당진시대
  9.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가난한 사람 눈물 닦는 일 30년 정년 1년 앞두고 후진위해 퇴임하는 “죽는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부끄럼이 없기를...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시인 윤동주는 20대 후반의 젊은나이에 “독…

    당진시대
  10.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김선생님! 내말 좀 들어보실려우? 가난은 천심을 품게하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꽃동네의 기적이 우리가 살고있는 당진땅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살고있다. 슬픈얘기의 주인공, 어두운 그늘에서 살고있는 소외된 노인들…

    당진시대
  11.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옥 할머니

    …이 가히 장관을 이루고 있었던 고로 지금에 와서도 호사스러운 묘를 꾸며 사회의 지탄을 받고있는 졸부들도 생겨나게 되었다. 소위 명당자리를 골라 묘를 쓰게 되는 것이다. 명당이란 어떤 자리인가 생각해본다. 명당의 요건을 갖춘 자리라 함은 묘자리 밑으로 …

    당진시대
  12.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희명 할아버지

    …산면 유곡리에서 출생하여 15세때에 합덕의 상점에 사환으로 취직한 것이 사회의 첫출발이었다. 18세때에 일본의 강제징용으로 “하까다” 탄광으로 끌려가 생지옥살이를 3년간을 하였다. 8.15해방이 되자 탄광에서 일하던 동포 1백여명이 배를 전세내어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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