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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6년

14건 · '사회 따뜻'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2 · 문화·교육 · 임아연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고등학생들이 2016년도 청소년 자원봉사대회에서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호서고·당진고 등 14명의 고등학생들은 지난해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홍…

  2.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속삭이고 나와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빈다. 또 때로는 어두운 우리 사회가 밝아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두 손을 모은다. 오늘도 새벽녘부터 돋보기를 콧잔등에 올리고 주위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채운할머니 김춘기 씨다. “너무 얼떨떨했다” (사)대한…

  3.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7 이희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회장(면천면 율사리 출신)여성, 정치를 말하라

    …. “당진이 급속도로 산업화 되면서 옛 모습을 잃지는 않을지 걱정돼요. 따뜻한 당진사람들처럼 당진 또한 따뜻함과 정겨움이 남아있었으면 합니다.” 한편 이 회장은 이전에 살던 집에 고모가 거주하고 있고, 조부모와 부모의 산소 또한 당진에 있기에 당진을 …

  4. 2016.09.30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전거로 일깨워 준 사랑

    …자전거 주인과 소장님의 행동으로 인해 오히려 아이가 잘못을 깨우치고 또 사회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주현성 신성아파트 관리소장은 “아들과 같은 나이인 학생의 사정을 들으니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며 “학생이 앞으로 잘 자랐으면 좋겠다”고…

  5.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효도합시다’, ‘감사합니다’와 ‘힘내세요’가 선택돼 지금 학교에는 마음 따뜻한 인사가 한창 오가고 있다. 이처럼 학생들이 주인공이 돼 학생 스스로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만들고 이를 따른다. 친구 생일은 내가 챙긴다! 이밖에도 북적북적 다모임에서는…

  6. 2016.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중부권생태공동체 호인희 회장‘좋은부모 무릎학교’개강을 앞두고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급격한 산업화로 인해 전통적인 관계 중심 사회가 무너지고 세대 간 단절은 출산육아문화에 가장 큰 변화를 겪게 되었습니다. 전통사회에서는 자연스러운 문화적 연속성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산업사회에서는 사회문제로 노출된 …

    당진시대
  7.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목소리의 온도를 높여라”

    … 모두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추임새의 미학 우리는 고맥락 사회다. 즉, 말과 말 사이에 느껴야 할 것이 많다. 이를 위해선 듣기가 중요하다. 팔짱을 끼거나 뒷짐을 지고 듣는 태도는 곧 상대방의 말을 들을 생각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

  8. 2016.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이상윤 전 한남대 총장(재대전당진향우회장) 지성 길러내며 시민운동에도 앞장

    …서 지성인을 길러낸 이 전 총장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왔다. 특히 고등학생 때부터 YMCA 활동을 해오면서 그는 NGO의 중요성을 늘 마음에 품고 살았던 그는 지난 2008년 170여 개 시민사회단체…

  9.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김지철충청남도교육감 훈장님의 회초리

    …문제는 신뢰다. 훈장과 회초리와 학동 사이에 신뢰가 깔려 있기에 그림이 따뜻하다. ‘스승 존경 제자 사랑’이 구호가 아닌 삶 속에서 구축한 사회였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사제 간 혹은 학부모와 교사 간의 신뢰가 점점 상실되어 가는 …

    당진시대
  10.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 날은 2007년에 재한외국인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고 한다. 어린이 기자단은 세계인의 날을 맞이해 당진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외국인 이주 노동자의 문제와 다문화 가정의 어려움을 함께하며 도와주는 ‘푸…

  11.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병희 당진시 부시장다양성이 존중되는 문화가 지역사회 이끈다

    …에는 150만 명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 통계도 있다. 그들이 앞으로 지역사회를 이끄는 지도자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과제가 있다. 외국인 주민들과의 문화적 차이를 인정하고, 상호 조화와 공존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문화 …

    당진시대
  12. 2016.03.26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면 장항리 최충재 씨 “다양한 목소리 담아주세요”

    …의 소를 키우며 농업에 종사하기도 했다. 그는 농사일을 하면서도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해왔다. 20대부터 민주당 당원으로 활동해 지금은 더불어민주당 당진지역위원회에서 고문을 맡고 있다. 또한 해주 최씨 종친회 총무를 거쳐 회장까지 역임하기도 했으며 고대…

  13.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일본인, 위안부 할머니와 손 잡다

    …크다”며 “대신 용서를 구하고 싶다”고 말했다. “콩 한쪽도 나눠 먹는 따뜻한 정” 33명은 모두 당진에 거주하고 있다. 이들이 한국에 올 때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고 한다. 외동딸인 가메오카 교오코 씨는 “부모님의 반대가 무척 심했다”며 “하지만 지…

  14.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와 1학년 1반병아리 선생님의 첫 교직일기

    …에 교단에 섰다. 7년 간 직장생활을 하다 성취감을 가질 수 있으면서도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 그 때 문득 5학년 때 담임 교사였던 정종채 선생님이 떠올랐다. 그는 “그 선생님을 생각할 때면 아직도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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