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 13년, 드러냄 없이 참봉사 - 한창애, 도의 새마을 여인상 대상
…장의 수상은 13년간 묵묵히 음지에 있는 이웃을 위해 봉사해 오면서 지역사회를 밝게 해준 촛불과 같은 역할을 담당해온 결과였다. 매년 수백여명의 노인들을 모시고 경노잔치를 열고 어린 가장들에게 식량과 생필품 따위를 조달해주고 사회에서 버림받은 이들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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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사회 못다'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의 수상은 13년간 묵묵히 음지에 있는 이웃을 위해 봉사해 오면서 지역사회를 밝게 해준 촛불과 같은 역할을 담당해온 결과였다. 매년 수백여명의 노인들을 모시고 경노잔치를 열고 어린 가장들에게 식량과 생필품 따위를 조달해주고 사회에서 버림받은 이들을 …
1999.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못다 핀 열여섯살 소년의 꿈’ 당진고 남성현군 급성백혈병으로 목숨 잃어 장정리 남기찬 이장 외아들 “명랑하고 착한 아이였는데...” 애도·위로의 발길 줄이어 새학기를 맞아 한창 기대와 설레임에 들떠있는 교정을 뒤로 한 채 갑작스럽게 닥친 불치병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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