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모두의 기후를 지켜요”
우리 모두의 ‘기후(氣候)’를 지키자는 의미를 담은 사회단체 ‘내기후’가 활동에 나섰다. 내기후는 지난해 6월 16일부터 시작돼 122여 일 간 당진시민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던 라돈 매트리스에서 시작됐다. 당진에서 라돈 매트리스가 해체되는 것을 반대하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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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사회 상록초'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모두의 ‘기후(氣候)’를 지키자는 의미를 담은 사회단체 ‘내기후’가 활동에 나섰다. 내기후는 지난해 6월 16일부터 시작돼 122여 일 간 당진시민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던 라돈 매트리스에서 시작됐다. 당진에서 라돈 매트리스가 해체되는 것을 반대하며…
2019.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길 바라며, 당진을 유학특성화 도시로 만드는 것을 제안한다.” △배정화 상록초 운영위원장 “서울 도봉구에서는 어린이안전보험을 실시해 학교 밖에서도 아이들에게 문제가 생길 경우 보험으로 해결하고 있다. 최근 당진에서 학교 밖 돌봄이 증가한 가운데, 어린…
2019.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 활동가, 공무원 등 1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임기 2년 동안 지역사회 젠더 거버넌스로 성 평등관점에서 당진시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정책 제안을 통해 민과 관이 함께 만드는 성 평등 사회 구현에 앞장서게 된다. 특히 위원들은 일자리와 돌봄, 환경 …
2019.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시민들은 함께 걸으며 여성과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보도를 이용할 경우 불편하거나 안전을 위협하는 환경을 조사했다. 이후 토론회를 개최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조상연 당진시의원의 사회로…
2019.07.08 · 지역사회 · 박경미
…모색을 위한 의정토론회를 지난 2일 개최했다. 초등돌봄교실 확대에 대한 사회적 요구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법적 제도를 마련하고, 돌봄전담사의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충남도의회가 충남초등돌봄교실 안정적 운영과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의정토…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아니다. 특히 부곡공단 일대에는 한진리·부곡리 등에 민가가 다수 있고, 상록초등학교도 있다. 주민들의 안전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며, 식당과 상가 또한 큰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 해동기가 지나고 비까지 내리면 침하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다.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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