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1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미화원 표기풍 씨 소외계층 손 뻗을 수 있는 구심점 돼야
2002년, 그에게 찾아온 사고로 많은 부분이 변했다. 사회생활, 직업부터 걸음걸이까지. 뇌병변 장애 2급을 받았지만 그는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났다. 그렇게 또 한번 삶을 얻고 한발 씩 앞으로 내딛어 가고 있다. “사고 이후 많은 것을 잃었죠. 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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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사회 쓰레기'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11 · 환경·안전 · 한수미
2002년, 그에게 찾아온 사고로 많은 부분이 변했다. 사회생활, 직업부터 걸음걸이까지. 뇌병변 장애 2급을 받았지만 그는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났다. 그렇게 또 한번 삶을 얻고 한발 씩 앞으로 내딛어 가고 있다. “사고 이후 많은 것을 잃었죠. 몸…
2013.07.12 · 환경·안전 · 김창연
…제(마섬)에서 석문 시민경찰학교 회원들과 함께 해변가 환경정화 및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석문파출소장 박종만 등 경찰들과 시민경찰학교 회원이 참여해 해변가에 무분별하게 방치되어 있는 쓰레기 줍기, 가정폭력 예방 홍보 등 4…
2013.01.18 · 환경·안전 · 김창연
…지난 15일 당진천을 비롯한 당진 구도심 내에 무분별하게 투기되어 있는 쓰레기를 수거한 위원들은 지역의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버리는 시민의식을 변화시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환경정화 활동에 이어 시민의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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