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 당진1·2·3동 위원회가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 바르게살기 당진1·2·3동 위원회가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당진1동, 당진2동, 당진3동위원회(위원장 호철규, 손영숙, 신현국)가 2013년 새해맞이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지난 15일 당진천을 비롯한 당진 구도심 내에 무분별하게 투기되어 있는 쓰레기를 수거한 위원들은 지역의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버리는 시민의식을 변화시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환경정화 활동에 이어 시민의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도 실시할 계획을 의논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강우영 회장은 “지역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당진1·2·3동 위원들이 많은 고생을 해주었다”며 “무분별하게 투기된 각종 쓰레기가 버려지지 않는 것이 우선시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뿐만아니라 의식 개선 활동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