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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이웃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5년

5건 · '사회 이웃과'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성금 1억5000만 원 전달

    … 장학금을 1000만 원씩 기탁했다. 김영진 대표이사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지역발전을 위해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성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모이고 연결하고 창조하라

    … 소통하는 이곳에서는 혁신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복잡한 사회문제를 머리 맞대고 고민할 수 있는 장이다.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국립보건원이 서울혁신파크로 새롭게 태어나며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당진참여연대가 주최하고 지속가능상생재단…

  3. 2015.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올레KT 태양대리점·신터미널점 김태동 대표가 추천하는 진심이 통해야 칭찬도 통하는 법

    칭찬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있어 중요한 것 중 하나다. 그러나 우리는 타인을 향한 칭찬에 인색하다. 칭찬을 하는 것도, 칭찬을 받는 것도 어색한 사회에서 올레KT 태양대리점과 신터미널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태동 대표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를 통…

  4.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송영팔전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장,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

    ‘사회복지사가 세상을 변화 시킨다’는 제목으로 국영 TV방송매체가 장시간 동안 방송에서 관련 문제를 다루었다. 사회복지사들의 역할에 있어서 그 가치를 높이 인정한 것이다. 어려운 상황과 열악한 처우개선에 대해서도 밝혀주었다. 사회복지사는 다양한 서비스…

    당진시대
  5. 2015.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탑동감리교회 사랑의 빵 나눔 선교회

    …은 새벽 4시부터 시작된다. 먼저 2~3명의 회원이 4시30분에 비영리 사회단체인 선한이웃 사랑의 빵 나눔 지원센터가 위치한 서울·대전·천안 세 곳 중 한 곳으로 갓 구운 따끈따끈한 빵을 가지러 간다. 나머지 회원들은 서둘러 오전 8시에 교회 식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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