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의 일기]나의 장모님
얼마 전 장모님이 오셨다. 팔순을 넘기신 고령에도 작년 대장암수술을 받으셨는데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것과 지팡이를 사용하는 것 외에는 크게 건강이 나빠지신 것 같지 않아 감사하다. 집에 오신 첫날 식사를 마치신 후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으시는데 문경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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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사회 작년'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얼마 전 장모님이 오셨다. 팔순을 넘기신 고령에도 작년 대장암수술을 받으셨는데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것과 지팡이를 사용하는 것 외에는 크게 건강이 나빠지신 것 같지 않아 감사하다. 집에 오신 첫날 식사를 마치신 후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으시는데 문경 진…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년 날씨도 지금 이렇게 변덕스러웠나 생각될 정도로 날씨로 인해 컨디션이 예민해 지지만 그래도 봄꽃들이 거리 주변을 화사하게 변화시켜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작년 이맘때쯤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가 개소된지로 꼭 1년이 되는 시점이구나! 문…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년 2009년도는 적지 않은 세월을 살아오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새삼 느낀 한해였다. 국가가 어려운 처지의 개개인에게도 진정으로 복지차원에서 다가서는 것을 피부로 느꼈기 때문이다. 바로 희망근로나 노인일자리 등 실업문제에까지 국가의 힘이 작용…
2010.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들에게 공평무사하라 △불우하고 억압받는 힘없는 자들의 후원자가 되라. 작년 한해를 돌아볼 때 정말 다사다난 했던 한해였던 것 같다. 무엇 보다 백성들의 삶이 녹녹치 않았다는 것이다. 농민들의 쌀값 폭락, 노동자들의 고용불안과 비정규직화 청년 학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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