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지민 당진서점 대표 우리가 몰랐던 도서정가제 이야기
…네 이야기가 아니다. 최근 몇 년간 당진에 책방이 늘며 찾아온 변화다. 작년 당진서점과 새로 생긴 책방들은 ‘우리동네 문화사랑방’이라는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고 진행했다. 그리고 동시에 각 서점의 특색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독자를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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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사회 작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네 이야기가 아니다. 최근 몇 년간 당진에 책방이 늘며 찾아온 변화다. 작년 당진서점과 새로 생긴 책방들은 ‘우리동네 문화사랑방’이라는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고 진행했다. 그리고 동시에 각 서점의 특색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독자를 어떻게 …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들면서 아이들과 우리 지역의 문제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사회는 발전적으로 변해간다는데, 우리 마을은 어딘가 모르게 헛헛해지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경제적으로든 문화적으로든 항상 소외되고 결핍을 경험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까웠다. 작년 영화…
2020.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렇다고 모든 것을 중단해야 하느냐 하는 것에도 동의하기 어렵다. 우리 사회는 코로나 펜데믹 전과 후의 삶이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언택트로 통하는 비대면 서비스, 온라인쇼핑, 화상회의, 초·중·고의 온라인 원격수업, 재택근무 등 우리는 새로운 변화의…
2020.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작년 2월 (사)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장으로 유정민 센터장이 부임했다. 전북 남원 출신의 유정민 당진센터장은 아산에서 제조업에 종사했다. 그러다 우연히 내포문화숲길 주말 걷기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내포문화숲길과 인연을 맺었다. 2년여 간 내포문화숲길 …
2020.08.21 · 정책·행정 · 박경미
…,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문화자원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작년 11월부터 추진됐다. (사)지방행정발전연구원이 연구용역을 맡았으며 용역비로는 8050만 원이 투입된다. 이를 통해 당진시는 당진만의 문화진흥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문화 관련…
2020.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발을 내딛고, 1972년 당진경찰서에 소속된 봉사단체로 정식 발족했다. 작년 12월 제20대 회장으로 노종호 회장이 취임하고 오는 2021년까지 2년간 조직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우두리 출신의 노 회장은 당진상고를 졸업하고 지역에서 20년 넘게 운송업…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는 이름으로 오는 한계를 떨쳐버리고 개념을 확장해 아이의 교육문제를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는 ‘마을교육공동체’로 나아가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현 사무국장은 “실질적으로 조직을 운영하는 조합원은 9명이고, 교육에 참여하면서 함께하는 교육회원은 약 80…
2020.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돌아오는 5월 21일(목)은 한국사회복지관의 날이다. 사회복지관의 날이란 1983년 5월 21일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정의) 일부개정을 통해 ‘사회복지관’ 운영을 법적으로 명시한 날을 기념하고자 제정된 날이다. 우리나라 사회복지 발전의 핵심축인 사회복…
2020.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좋아했다. 미대 진학을 꿈꿨지만,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직장을 다니며 사회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미술을 향한 그의 열정은 꺼지지 않았고, 2006년 40대 늦은 나이에 미술 공부를 시작했다. 그가 도예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기까지 10년의 시간…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구하고 허가 관련기관인 금강유역청과 충남도, 당진시의 최종 건설 허가로 작년부터 석문국가산업단지에 5만6000평,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5만7000평의 어마어마한 규모의 산폐장을 건설 중이다. 그러나 당진시민들 대부분은 모르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석문…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은 경험과 지식을 대한민국을 위해 펼치고 싶었다. 오스트리아처럼 튼튼한 사회안전망을 갖추고 패자부활전이 가능하며 반칙과 특권이 없는 나라, 독일처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꿈을 이루는데 지난 4년은 짧았고 초선의원으로서…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정치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우리 사회에서는 정치는 그저 '어른들의 일' 이라 정해 놓고, 학생이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거나 그 성향을 나타내는 행동의 조짐을 보이면 곧바로 제지한다. 학생은 그저 공부만 열심히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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