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5] 석문발전연합회사랑으로 온기 가득한 집수리 봉사
… 중 석문지역 출신 선후배들의 모임으로 시작됐다. 30~50대의 비교적 젊은 층들로 구성된 석문발전연합회는 처음엔 선후배 친목모임을 주로 하고, 지역 행사가 있을 때면 일손을 거드는 소소한 역할만 했었다. 그러다 조금 더 뜻있는 일을 해보자는 제안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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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사회 젊은'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15 · 지역사회 · 임아연
… 중 석문지역 출신 선후배들의 모임으로 시작됐다. 30~50대의 비교적 젊은 층들로 구성된 석문발전연합회는 처음엔 선후배 친목모임을 주로 하고, 지역 행사가 있을 때면 일손을 거드는 소소한 역할만 했었다. 그러다 조금 더 뜻있는 일을 해보자는 제안이 …
2018.10.12 · 지역사회 · 박경미
젊은 감각의 세계맥주 전문점 46번가가 신평면 거산리에 문 열었다. 46번가를 운영하고 있는 최정용 대표는 체육을 전공했지만 부상을 입으며 스무 살 젊은 나이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지역의 한 회사에서 6년 간 일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이를…
2018.10.04 · 지역사회 · 임아연
…역 곳곳의 소소한 이야기들까지도 가득 싣고 있죠. 특히 지역이슈와 함께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당진시대가 좋아서 지금까지 구독하고 있어요.” 전선아 대표는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있지만 특히 환경문제와 관련한 기사를 눈여겨본다. 지역에 많은 …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 우강면은 대표적인 농업지역이다. 쌀농사가 약 90% 이뤄지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삶의 질 향상 위한 공…

2018.06.29 · 지역사회 · 김예나
집에 옛날 사진이 참 많다. 젊었을 때, 사회활동을 왕성하게 했을 당시 사진을 보면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여생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끝까지 열심히 살고 싶다.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올해 면천향교 전교로 취임…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만8000여 명의 지역민이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14개 읍·면·동 중 젊은층이 많은 지역이다. 고령인구가 많은 순성, 면천, 정미, 대호지 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이 ‘노인’에 중점이 맞춰있다면, 송악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젊은 주민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 인구가 많다. 또한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당진3동 주민자치는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직접 참여·소통하는 토론회 당진3동 주…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제나 따듯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지역이 되길 바라요.” 26살에 시작한 사회활동 최은경 씨는 1997년 23세의 나이에 경상도 마산 출신의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결혼생활은 그야 말로 ‘멘땅에 헤딩하는 것’ 같았다.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의 집을 찾다…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표는 아산 출신으로 지난해 11월 결혼하면서 당진을 찾았다. 아산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했던 그는 꽃에 관심이 많아 취미로 꽃을 배우다 결혼과 함께 당진에 오면서 플로리스트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됐다.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은 매우 보람된 일이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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