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합덕도서관 주부독서동아리 ‘행복한 책읽기’ 이해임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부터 책 읽는 모습 보여주세요”
…효상)을 만나 면사포를 쓰게 됐다. 결혼을 생각하지 않은 건 아니였지만 사회생활을 할수록 일에 재미를 느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외로움이나 결혼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단다. 그는 “성실한 남편의 모습에 신뢰를 느껴 결혼을 결심했다”며 “어딘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건 · '사회 좋은'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효상)을 만나 면사포를 쓰게 됐다. 결혼을 생각하지 않은 건 아니였지만 사회생활을 할수록 일에 재미를 느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외로움이나 결혼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단다. 그는 “성실한 남편의 모습에 신뢰를 느껴 결혼을 결심했다”며 “어딘가…
2014.12.19 · 문화·교육 · 김창연
…나오는 감미로운 음악과 시원한 맥주, 그리고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사람들. 무수동에 위치한 맥주전문점 시카고는 음악과 사람, 맥주가 함께하는 아기자기한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70~80년대 유행하던 팝송을 비롯해 국내 유명 가요까지 언제나 음…
2014.12.05 · 문화·교육 · 이동준 시민기자
… 두 시간씩 이색적인 수업이 진행됐다. 수능을 치른 학생들에게 졸업 후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제공하고 사회에 안정적인 적응을 위한 ‘수능 후 교실’이 열린 것이다. 당진시와 당진참여연대에서 주관한 이 프로그램은 인권 감수성 키우기, 적정기술(…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평화의 집 아이들을 교육할 수 있는 영어·한국어 강사를 파견해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이어갈 예정이다. ■후원 참여 문의 355-5440 (당진시대) [홈스테이 가정에서 보낸 이틀 밤] 백계순·백예슬·엘리…

2014.12.04 · 문화·교육 · 한수미
…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한 그는 “무엇보다 교육은 학교만이 아니라 가정과 사회가 함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부를 더 시키기 보다 ‘인성 교육’이 가장 우선시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 원장은 자신의 교육 지론처럼 당진어린이집을 당진의 제1기 공…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 21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는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가 사회를, 김광철 세한대학교 예능학부장이 발제를 맡았다. 토론자로는 이선철 감자꽃스튜디오 대표, 백태현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장, 김원정 면천 대표, 권중원 YMCA…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 당한 흑인 노예들의 아픔으로부터 시작된 블루스 음악은 태생이 그러하듯 사회에서 온몸으로 비를 맞고 있는 사람들을 위로했다. “나 하고 싶은 음악할거야” 십 수 년이 지났어도 ‘신촌블루스’는 정태국 씨를 설명하는 가장 대표적인 수식어다. 한때 ‘잘 나…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 근데 아들 있으니까 2개 시킬 수 있어 배달을 해주더라고. 그런 게 좋은 거지 뭐.” “내가 저승사자여~” 사람들은 김홍제 씨를 저승사자라 부른다. 주로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그가 머리를 만지면 얼마 안 가 저 세상으로 떠나기 때문이란다. 하…
2014.09.26 · 문화·교육 · 임아연
…통·믿음 등 더 포괄적으로 정의하고 있다. 따라서 문화적 수준은 얼마나 좋은 공연과 전시가 개최되느냐의 문제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어떠한 생각을 갖고,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다. 가치관 형성의 측면에서 볼 때, 경제적…
2014.09.26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태진 신평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해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콘서트가 열릴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좋은 밤, 재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후원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400여 명이 참석한 가을콘서트에는 강일경…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 추가됐으며 지난해 신설된 프로그램이 자리 잡았다. <스마트폰의 발달은 사회구성원 간의 소통에 유익한가>를 주제로 진행된 청소년 디베이트(토론)는 학생들 간 공방이 뜨겁게 이어졌으며 21일 저녁에 진행된 시민노래열전에서는 부부, 학생, 교사, 가정주부…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는 복지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대학원까지 등록했다. 대학원을 졸업하며 사회복지를 기여할 방안을 찾다 유치원 교사의 경험을 살려 지역아동센터를 개소하기로 마음 먹었다. 당시 예산에서 살고 있었지만 고향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에 고향에 있는 아이들을 교…
2014.09.19 · 문화·교육 · 박초롱
“현대사회에는 자본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갖고 있어요. 어떤 이들은 자본을 ‘신’처럼 모시기도 하죠.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는 많은 모순이 일어나고 있어요.” 수필가 노혜숙 작가는 자본주의로 인한 인간소외, 인간관계의 황폐화 등을 지적하며 현 세태에 아…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졸업하고 직장을 갖고 난 뒤에는 여유가 생기면서 안 교사는 문득 ‘내가 사회에서 받았던 것들을 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봉사활동이라면 마다하지 않고 참여하고 있다. 그 “아이들이 어릴 땐 그저 먹고 살기 위한 생각만 했던 것 같다”며 “지금은 여유…
2014.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 사촌동생, 강아지랑 놀았어요. 거긴 토끼도 있어요. 방학 때 국어랑 사회도 공부했어요. 2학기에는 성적이 더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수정(부 이충환·모 강미경) 도시에서 사는 고모랑 삼촌이 우리 집에 먹을 거랑 선물 가지고 와서 좋았어요. 저는 …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체험하며 감성을 기를 수 있다”며 “이러한 아이들의 바른 성장을 토대로 사회가 바르게 자라날 수 있다”고 말했다. >>참가학생 한마디 신정연(계성초6) : 집에서는 TV만 봤는데 숲에 오니깐 공기가 맑아서 좋은 것 같아요. 식물을 직접 만져보고 향도 …
2014.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 시민들의 문화 수준을 더욱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여성이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드는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문 회장은 “이번 행사 중 연극 ‘100% 당진’이 큰 의미를 두고 진행됐다”며 “시민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며 당진에서 겪어왔…
2014.07.04 · 문화·교육 · 박초롱
…같다. 제주도에 가면 통상적으로 하는 감귤체험, 폭포 감상 등을 했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웠던 기억이다. 세 번째 사진은 2004년도에 연세대학교 사회교육원을 졸업하며 찍은 사진이다. 같이 사진을 찍은 사람들은 다 민화를 그리는 작가들로 …
201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학보다 취업을 목표로 당진상고(현 정보고)에 진학했으며 졸업 후 바로 사회에 뛰어 들었다. 이후 직장에 취직하고 야간 대학을 다니며 낮에는 직장, 밤에는 대학, 새벽에는 신문배달에 주말에는 횟집 아르바이트까지 몇 시간도 채 못자고 열심히 살아왔던 날…
2014.06.13 · 문화·교육 · 김창연
…학생들이나 회원 자녀들도 회원으로 인정하게 됐습니다. 특히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당진의 이름을 알리는 데 힘쓰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파워배드민턴클럽은 매일 평일에는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주말에는 4시부터 10시까지 자유롭게 훈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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