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인물·동정 · 임아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 별세
…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 등 시민사회 대표들이 장례위원으로 참여했다. 한편 지난 11일 저녁 당진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은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당진시대와의 인터뷰를 통해 “충남에서 유일하게 생존해 계셨던 이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사회 좋은' · 인물·동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5 · 인물·동정 · 임아연
…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 등 시민사회 대표들이 장례위원으로 참여했다. 한편 지난 11일 저녁 당진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은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당진시대와의 인터뷰를 통해 “충남에서 유일하게 생존해 계셨던 이기…
2017.09.29 · 인물·동정 · 임아연
…지만 전국대회에 나가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더욱 정진해 내년에는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방송통신고등학교 학예경연대회는 한국교육개발원이 주최하고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 전국방송고교장협의회가 후원하며, 사회…
2017.09.17 · 인물·동정 · 김예나
…에서 진행했다. 지난 12일 열린 계삭회 1부 예배에서는 박선임 장로가 사회를, 조완선 권사가 기도했다. 또한 이날 삼화제일교회 여선교회 회원들이 특별찬양을 맡았다. 또한 삼화제일교회 문건수 담임목사가 ‘네 입을 넓게 열라’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날…
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 일자리로 근무하고 있는 심민후 씨에게 새로운 꿈이 생겼다. 세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다니며 사회복지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그는 “자격증을 취득하면 센터 정직원도 될 수 있고 오래 일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제는 평범한 직원…
2017.06.19 · 인물·동정 · 이영민
…면천 조합장 관련 기사는 후보 약력과 경력을 함께 게재했다면 독자들에게 좋은 정보가 됐을 것이다. ·전반적으로 사진 색감이 어두워 아쉬웠다. ·유가조사의 경우 주유소 운영자, 소비자 인터뷰, 인근지역 유가와 비교하는 등 깊이있게 취재·보도해야 한다. …
2017.04.14 · 인물·동정 · 김예나
…이 축시를 낭송했다. 우혜숙 이임대표는 “그동안 여성들이 일할 수 있는 사회와 환경이 변화했음에도 불구하고 기회가 적었다”며 “당진시여성포럼을 통해 회원들이 더욱 가치 있는 여성상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여성포럼은 양성 평등한 …
2017.03.12 · 인물·동정 · 김예나
…로 찬하예배를 지난 5일 진행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성선 담임목사가 ‘좋은 교회’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좋은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직분자는 최선을 다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교인들은 물심양면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성도 간 조화를 이뤄야 한다고 …
2017.02.24 · 인물·동정 · 이영민
…황해욱 당진지사장은 충남 금산군 출신으로 금산고등학교와 서울디지털 대학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87년 천원군(현 천안)의료보험조합에 공채로 입사했으며, 건강보험 천안지사 행정지원팀장, 경기도 군포지사 보험급여팀장 등을 역임했다. 황 지사장은…
2017.01.23 · 인물·동정 · 한수미
보안 문서 및 기록물 폐기 전문기업인 사회적기업 더부러(대표 조재웅)가 2017 대한민국 우수브랜드 인증식에서 고객 만족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 신사동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렸다. 더부러(주)는 현장 파쇄와 입고…
2017.01.14 · 인물·동정 · 한수미
… 한규석 회장이 이임하고 최지웅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이날 지역 내 사회단체에서 당진청년회의소 이·취임식을 축하하고자 참석했으며 회원 및 가족이 자리했다. 또 충남 내 청년회의소 24개의 회장 및 임원진이 함께했다. 이어 중앙회장 표창으로 심영섭,…
2017.01.13 · 인물·동정 · 임아연
… 강조했다. 공정한 행정은 건강한 경쟁을 유도하고 결국 시민들의 신뢰와 사회 전반의 발전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공무원 비위 사건 연루 등으로 당진시 공직사회가 어수선한데다, 민선6기 4년차를 맞이하며 정책적 결실을 하나 둘 맺어야 하는 시기에 당진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