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친목단체에서 봉사단체로의 성장에 자부심 느껴-합덕청년연합회 김명선 전회장
…해요. 열심히 한다고는 했는데 욕심만큼 다하진 못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합덕청년연합회의 위상이 친목단체 수준에서 명실상부한 사회봉사단체로 급부상하게 되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낍니다ꡓ 지난 17일 이임식을 한 김명선(3?세) 전회장은 먼저 이렇게 소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건 · '사회 합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요. 열심히 한다고는 했는데 욕심만큼 다하진 못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합덕청년연합회의 위상이 친목단체 수준에서 명실상부한 사회봉사단체로 급부상하게 되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낍니다ꡓ 지난 17일 이임식을 한 김명선(3?세) 전회장은 먼저 이렇게 소감…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인섭씨 합덕 중, 농고의 산파역 합덕중, 농고에서 18년간 서무과장 “옛 선배님들과 같이 우리도 함께 합덕의 발전을 도모한다면 못할것이 있겠습니까” 황희는 고려말, 조선조 초의 문신으로 육조판서를 두루거치며 조선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정승자리에 있었…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막으로 지난 91년 46년동안의 교직생활에서 정년퇴임했다. 50년동안 합덕과 더불어 함께 생과 고락을 같이 하였다. 대호지국민학교 근무 3년을 제외하고 신평, 우강, 남산등 합덕에서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성실하고 모범적인 교직자로서 대쪽같은 성품을 지…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의욕을 갖도록 해야 한다. 셋째, 농지의 전용을 막고 농어민에 대한 사회보장을 확장해야 한다. 교육에서 소외되는 농촌 열심히 일해도 빚을 지고 가난을 면하지 못하는 농민들에게 교육은 자식을 농촌으로부터 탈출시키고 출세시킬 수 있는 수단이 된다. 그…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대건신협 내일을 준비하는 소고 내일을 준비하는 소고(小考) -합덕대건신협 합덕대건신협을 통해서 본 신협운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신협은 은행이 아니다. 더욱더 돈장사하는 금융업체도 아니다. 너와 내가 함께 잘살기 위한 경제운동이며 더 큰 …
1994.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큰 교세를 자랑하는 남부연회(대전쪾충남북 감리교회의 연합체)의 감독에 합덕감리교회 이성순 목사가 당선되었다. 연회행정의 최고 책임자로서 변화와 개혁을 강조, 화합으로 거듭나는 남부연회의 미래를 제시한 이성순 목사, 그가 생각하는 개혁의 대상과 내용은…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합성상회 리철하 시신 염하며 인생관 가다듬는다 “사람은 주먹을 쥐고 태어나지만 죽을 때는 손을 펴고 죽는다”라는 독일 속담이 자주 머리에 떠오른다. 가을이라는 계절 탓일까하고 생각했으나 시간시간마다 어마어마한 사건들이 계속하여 꼬리를 물고 터져나오…
199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청년연합회 김명선 회장 합덕에 새문화 터전 마련 청소년 위한 가곡연주 의의 커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행사 합덕유치에 힘써 매년 청소년, 노인 지원활동 지리산 천왕봉 정상에 올라서면 “한국인의 기상, 여기에서 발원하다”라는 비석이 서 있다. 천왕봉에…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초교 오춘근 교장 모교로 돌아온 도량깊은 스승 합덕국 출신으로 22년 본교근무 다시 교장으로 모교 돌아와 학생 3명 1조의 독서클럽운영 종합교육관, 정문앞 지하도계획 뇌사상태에 빠진 젊은 탈랜트 석광열씨가 장기를 기증, 스스로는 죽어도 몇사람의 새…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혜광 선언표교수 우리고장의 마지막 스승 52년~67년, 합덕중, 농고 교편잡아 공주산업대 교수 정년퇴직 조개살에 박힌 모래가 진주되듯 뼈를 깎는 인고뒤에 위대한 스승의 영광 나라에 나라꽃(무궁화)이 있듯이 군에는 군꽃이 있어 사랑하고 아끼면서 가꾸고 …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을 마감했다. 김해김씨의 안경공파(安敬公派)의 자손이었던 김대건신부! 합덕읍 운산리에 거주하는 김종국(60세)씨도 김대건신부와 같은 김해김씨 안경공파의 후손이며 독실한 천주교신자이다. 김종국씨는 천주교내 사회복지부문을 담당하는 “한마음 한몸운동”의 …
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파출소 차석 임춘일경장 모범적인 민중의 지팡이 기품있는 소나무처럼 따뜻한 형제처럼 하늘나라 신선의 옷은 꿰맨자국이 없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지극히 높은 경지에 이르러있는 예술이야말로 손을 댄 자국도 없고, 무르익을수록 항상 새롭게 온갖 정성을 …
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승희 합덕로타리클럽 5대회장 환경문제와 불우한 이웃돕기 중점사업으로 전개하고자 43명 회원이 직업봉사에 충실 회원들 5천만원 출연해 금년봄 조립식 건물지어 평범하지만 필요한 일 착안, 추진 로타리클럽! 로타리클럽의 상징인 로타리바퀴는 1905년 초창…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댓가없이 일하는 것이라고 한글대사전에 풀이되어 있다. 지난 7월 7일 합덕 연호라이온스클럽의 제2대 회장으로 윤재선(45세)씨가 취임하였다. 연호라이온스는 작년 9월에 조직총회를 가졌으니 불과 10개월 밖에 안되는 역사가 짧고 어린 클럽이다. 아직 …
1994.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리하여 국정의 문란함이 걷잡을 수 없게되자 국민생활의 경제적인 파탄과 사회적인 불안, 동요는 날아 갈수록 높아만가고 사색붕당으로 나라는 어지럽고, 생명의 위안도 보장되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시대적 혼란 와중에 홍사영씨의 7대조께서는 작은고…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터주기 위해 퇴임해 귀감이 되고있다. 박원신(朴元信)씨! 박원신씨는 합덕읍 소소리에서 출생하여 합덕국교와 합덕농고를 졸업하고 공무원직에 뛰어들어 합덕읍에서 서기로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하게되니 합덕의 알짜 토박이인 것이다. 그는 학창시절 위인전을 즐겨…
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드는 오후 5시. 오랫만에 느껴보는 생활의 여유속에서 김지철(44세. 합덕농고) 선생은 동료교사와 함께 테니스를 즐기고 있었다. 달아오른 운동의 열기가 온몸에서, 검붉은 얼굴에 맺힐즈음 선생은 조용한 걸음으로 기자와의 만남을 준비한다. 김지철 선생의…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조기축구회 회장 가상복 "운동은 사람과 사회를 순화시켜” 제10회 합덕 6단체 체육대회가 5월 29일 합덕국민학교 운동장에서 각단체 회원 3백여명과 가족등 8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려 축구, 족구, 피구, 줄다리기등 다채로운 행사가 벌어졌다. 이번…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법구경에 나오는 것과 같이 마음을 잘 다스리며 오늘을 살고있는 사람이 합덕읍에 살고있는 신현목씨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신현목씨는 합덕의 토박이로서 젊었을 때는 합덕읍 후경리에서 간척사업에 몸을 바쳤다. 손으로 바다를 막고 리어카로 갯벌을 메워 만여…
1994.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무료이발사 김산옥 노인, 영세민 이발 무료로 불우한 노인 빨래, 청소까지 신도시신 1백여구 염하기도 합덕읍사무소 민원실 옆방에는 매월 1일과 16일에 이발소가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다. 이 이발소는 흔히 볼수있는 관공서의 구내이발관이 아니다.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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