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태어난 김태숙 씨는 봉사로 삶을 채우고 있다. 학부모회 활동을 시작해 마을 부녀회·의용소방대와 같은 공동체 봉사활동은 물론 개인적으로 모임을 만들어 봉사에 나서고 있다. 봉사가 그의 삶 속에 하나의 일상이 된 지 벌써 20년이 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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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산과 김태숙'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태어난 김태숙 씨는 봉사로 삶을 채우고 있다. 학부모회 활동을 시작해 마을 부녀회·의용소방대와 같은 공동체 봉사활동은 물론 개인적으로 모임을 만들어 봉사에 나서고 있다. 봉사가 그의 삶 속에 하나의 일상이 된 지 벌써 20년이 넘었…
199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의 노래 김태숙 산과 강이 한몸이 되는 걸 본 일이 없습니다 산이 더러 제 마음 실어 꽃잎 흘려보내고 더러는 애처로이 강물이 되려 제 몸 흐르는 물 위에 뉘어도 보지만 산 그늘에 덮인 강의 마음 한구석이 또 얼마나 쓸쓸한가 산은 모릅니다. 산이 앉은…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산과 사람 김 태 숙(다울문학회) 여름을 피해 산에 오던 날 날궂이처럼 내린 비. 빗줄기 끝에 산사엔 겨울이 오고 있다. 아직도 여름을 즐겨 산으로 오는 이들과 기다림없이 산에서 기다리는 이들사이 간혹 섞이기도 하는 간발의 차이 대낮 산사의 풍경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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