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황규호/13만 군민이 천원씩만 낸다면...
…...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하며 웃음꽃이 피게 하는 것은 꽃도 아니요, 나무도 아니며, 문명이 탄생시킨 과학의 산물은 더 아닙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하면서 웃음꽃을 피게 하는 것은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입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산다는 것은'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하며 웃음꽃이 피게 하는 것은 꽃도 아니요, 나무도 아니며, 문명이 탄생시킨 과학의 산물은 더 아닙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하면서 웃음꽃을 피게 하는 것은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입니다. …
2000.05.08 · 지역사회 · 이명자
…산조기축구회장 이민용(39세)씨의 말이다. 그가 정환이를 잊고 살았다는 것은 지난 98년 정환이의 딱한 사정이 알려져 일일식당을 운영해 한차례 도움을 준 이후를 말한다. 소아암이라는 희귀병에 걸려 일어서지도 못했던 이정환 어린이(5면에 관련기사)의 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