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전 충청남도 농림수산국장]千年 거목(巨木)의 당진
…간들의 파괴 행위가 이렇게 무서운 것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들판이고 산이고 불법 훼손으로 잘라져나가고 있으니 큰일이 아닐 수 없다. 이제 와서 ‘그린’이니 녹색환경을 외쳐보아도 때는 이미 늦었다. 군내 전역의 환경문제는 천년의 큰나무나 인간 생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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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산이 살아야'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간들의 파괴 행위가 이렇게 무서운 것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들판이고 산이고 불법 훼손으로 잘라져나가고 있으니 큰일이 아닐 수 없다. 이제 와서 ‘그린’이니 녹색환경을 외쳐보아도 때는 이미 늦었다. 군내 전역의 환경문제는 천년의 큰나무나 인간 생존에…
1996.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를 실감케 할 정도로 변모하고 있다. 곳곳에 대형아파트들이 들어서고, 산이 깍여 공장이 되고, 군민의 낭만이며 어민들의 생계터전이었던 해안마저 길다란 방조제와 공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제 자연스런 해안선이라곤 삽교천에서 한진까지와 장고항 일대 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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