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배추, 물만 잘주면 올해는 ‘제값’
… 포기당 3백원 홋가 지난해 과잉생산에 따른 가격폭락으로 밭에서 그대로 폐기처분되는 사례가 많았던 배추, 무등 김장채소가 올해는 제값을 받고 있어 채소농가들의 얼굴에 모처럼 화색이 돌고 있다. 당진군에 따르면 현재 산지에서 이른바 ‘밭떼기’로 거래되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산지 폐기'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포기당 3백원 홋가 지난해 과잉생산에 따른 가격폭락으로 밭에서 그대로 폐기처분되는 사례가 많았던 배추, 무등 김장채소가 올해는 제값을 받고 있어 채소농가들의 얼굴에 모처럼 화색이 돌고 있다. 당진군에 따르면 현재 산지에서 이른바 ‘밭떼기’로 거래되는…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투쟁위 임원과 당진청년회의소, 당진군농민회등 사회단체대표, 석문/고대,산지역 주민등 42명이 참여했다. 울산지역의 선례를 통해 석유화학산업 입주에서 비롯되는 경제적 부가가치와 환경문제를 총체적으로 조사할 목적이었던 이번 방문에는 배달환경연구소의 정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